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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땡겨서 후기들을 보니 수영이 평이좋길래 투샷질러버렸습니다
휴게텔은 처음이라 나름 긴장감을 가지고 도착
마르고 예쁘신 분이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70분이니 시간이 여유가있어서 물한잔마시고 샤워 고고
그리고나서 침대?높이가 낮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수영이가 안기는데 쑥스러웠어요
그리고 수영이가 애무해주는데 너무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첫번째 섹..금방 끝나네요..
그리고나서 잠깐 휴식을 취할겸 누워서 얘기하는데 수영이가 여친있냐고 물어보네요
없다고하니 자기가 70분동안 여친이라 하면서 막 앵기는데 ㅋㅋㅋ 너무 좋았어요
그러다 다시 분위기가 올라 수영이가 두번째 애무와 섹을 시작
한번싸서그런지 처음 보다 오래는했지만 수영이 한테는 아닌가봅니다 아쉬워하더군요..
너무미안했습니다
바로샤워하고 아쉽지만 굿바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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