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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역시 업자들의 천국입니다.
수원지역에서의 만남은 한번도 없었지만 평판이 좋지 않아 눈팅만 자주하곤 했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오던 어느날 급땡김에 어플을 확인하는데 0km 눈에 들어오더군요.
쪽지 날리면 씹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웬일로 바로 답장이 날라오는데.
1-20을 부르네요...
미련없이 답장도 않하고 티비를 보는데 쪽지가 오기 시작하는데 18 17 16 15 지가 깍아요...;;;;
어린남자놈에 장난인가 싶어 그냥 무시하다가 자꾸 징징글이 올라오길래.
2-13 부르고 또 티비 시청...콜하네요...
장난같기도 하고 했지만 그래도 0키로라 나가보자 하고 나갔는데..약속장소에서 톡이 날아옵니다.
사정이 급해서 그러니 20주면 안돼냐고 드립을....에라이..그냥 돌아서려는데 숨어서 보고 있었는지..
가지말라고 징징...아 약간 돌아이 같기도 하고..그렇게 힘들게 접선을
와꾸는 이쁘지도 오크도 아니고 땡김을 해소하기엔 괜찮을것 같아 입실....
어두컴컴한 방에 둘만 있으니 뭐가 편해졌는지 말이 많아 지고 적극적
스킬도 나쁘지 않고 나름 괜찮네요....이런저런 서비스를 받고 마무리를 위해 꽂고 2 3 번 움직였을라나...
속징어...아.....안에 품고있던 징어 대폭팔.......
정말 억지로 억지로 꽂았으니 싸야는겠구.....발사 후 빠른 샤워로 구석구석 씻고는 도망치듯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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