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바닐라는 자주가지만 후기는 써본적이 없네요
지난주 할인행사를 보고 실장님과 통하후 준희라는 아가씨를 추천받아 방문했어요.
무더운 여름 더울거라고 생각했는데 가게안에 에어콘이 빵빵해서 덮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5분정보 기다리니 모델처럼 쭉쭉 빵빵인 아가씨가 반갑게 웃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너무 놀라 키가 몇이냐고 물어보니 170이라고 하면서 제가 좀 크조 하며 애교를 부리네요
키큰 여자는 애교가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나름 괞찮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가슴속으로 폭 안기며 너무 편하다며 뽀뽀를 해주데 애인과 같이 있는줄 알았어요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고 나서 나도 애무를 받고 싶다고 하니 거림꺽없이 잘 받아주네요
잘빤진 몸매의 휘감으로 서비스를 받으니 그야말로 정말 좋았어요
예전에는 자주 못나왔는데 앞으로는 자주 나온다고 하니 또 보러 가야겠어요
그녀의 서비스가 또 받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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