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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를 주기적으로 갑니다다요즘은 지명도 없어서 랜덤로 아무데나 아무에게나 받죠
그러다 괜찮으면 지명 삼으려고요요요즙 제휴 업체도 별로 없어서 하이타이 어플 이용하는데
유일하게 블랙 걸린데 빼고 가던데만 가게 됩니다다다 거기서 거기니까요
후기도 나왔던 썸타이 갑니다
이 후기는 세번째 방문 후기인데 앞에 두번은 차차쓰지요
일단 사장님이 추천해서 방문 했습니다
마사지 탑이라고 친절한 사장님 (약간 사연이 있지요 ㅎㅎ)이 추천해 주셔서 믿고 받아봅니다다귀가 시간에 여유가 없어 타이 한시간 받는데
일단 신규 오픈한 곳이라 시걸도 깨끗합니다다무엇보다 룸안에 카펫으로 되어 있고 기름 범벅이 아니라 좋네요
어디가면 바닥에 그동안의 아로마 오일이 누적되어 양말이 미끄더우거리지요요두툼한 매트인데 얼굴 넣는곳에 구멍도 있네요
똑똑 거리며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아딤 한 체구에 군살도 없네요 조명이 어두워 잘 관찰 하지 못한 상태로 마사지 고고 하는데데어라 이거 대박이네요
마사지가 힘도 있으면서 아프만 하면 풀어주는 마사지의 밀당을 느끼게 해주네요 사장님이 마사지 탑이라 할만 하네요
그동안 받은 마사지만 해도 셀 수 없는데 탑에 들어갈 만하네요 타이 마사지 초창기에 강남에서 억셔리하게 받았던 그맛이 납니다
턴해거 보니까 약간 연식이 있는데 몸매는 20대이네요 자기말로는 32이랍니다 눈도 크고 이쁜 페이스에요
마사지시간 꽉채워 하는데 깊이 들어오진 않는데 마사지가 좋으니까 서비스가 아쉽지 않네요
그러다 패티 몸매를 보고 순간 순간 스치는 허벅지 살결의 부드러움과 탄력을 느끼는 순간 서비스 슬쩍 던지는데 덥썩 물고 말았네요
딜해 볼까 하다 마사지가 훌륭해 팁도 줄가하던차에 그냥 오케하는데 적당한 수준에서 하게됐는데 터치는 후하지만 나름 방어력은 있네요
아마 연식에서 우러 나오는 듯 마사지만으로도 가성비 나옵니다
여기 사장님이 손님을 잘 배려해주시네요 다음에 몸매 좋은애 추천 해주시는데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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