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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이제서야 400번째 후기를 씁니다 ㅠㅠ
100개 채우기가 왜이리 힘든지...
후기 쓰다보면 500개 이상 쓰신분들은.. 대단 하신듯합니다요 ㅎㅎ
라이는 비누 출근부에 뜬지 1달 정도 된듯한데
후기는 최근에야 하나 올라오던 아이였지요~
타이밍이 맞던 날이 많지 않았기도 한데.. 계속 마감 소리를 듣다보니
넘나 궁금해지기에 일찌 감치 예약하고 보고 왔더라죠 ~.~
그렇게 궁금하던 라이를 드디어 만나보았다가..
이제서야 늦은 후기를 작성해봅니닷' -'ㅎ
라이는 보다보면 은근 꼬리하나를 가진 여우랄까요..??
그런데도 밝고 재미난 아이라 정감 가죠 ㅎㅎ
귀욤한 외모에 약통한듯 잘 빠진 바디~
키스전 워밍업을 좀 하는데
가끔 보다보니 그새 제 스킬을 습득해서
저에게 보여주는 요아이 ㅎㅎ
잼나게 서로 장난 치다 플레이로 넘어가면
단키던 장키던 무난히 소화해 나가면서
키스시 여기저기 같이 쓰담해주며
뒷목을 감아 포옹을 해주는데 애인과 찐~~한 키스를 나누는듯한 ㅎㅎ
라이는 외모도 제가 조아라 하는 스타일이지만
밝고 재미난 티마의 강점과
키스 실력도 뛰어나고 앤모드도 좋으면서 볼대마다 새로워지니
종종 보는듯 합니당~.~!!
아~ 은근 활어에 속하는 라이의 반응은 안비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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