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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쌍사에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인대
일단은 매니저 분이 3분 계십니다. 랜덤으로 돌아 가며 일 하시는대 지명하면 만원 추가 입니다.
30분에 8장 입니다. 조금 비싼 편이조
연장 할수도 있고 10분 더 추가 할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1 코스도 있습니다. 물론 시간은 30분에 16장
매니저 3분다 한국 분이고 나이때는 30대는 넘어 보이더군요.
한분은 가장 문안한 스타일 입니다. 통통한 편인대 대화 도 잘해주고 손 스킬도 좋고 외모 또한 평범 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분은 통통 과 뚱뚱의 사이 정도 사이즈 됨니다. 뚱뚱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그렇다고 통통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아무튼 이분이 손스킬이 가장 좋습니다. 외모와 몸매는 조금 떨어 지지만 이야기도 잘 하고 손스킬도 좋고 좋습니다.
저는 나름 이분이 제 스타일 이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분은 슬랜더 스타일 입니다. 몸매는 3명 중에 가장 말랐지만
외모와 손스킬이 조금 다른분들 보다는 기술이 부족 합니다.
일단 들어가서 결제 하고 샤워 하고 기다리면 매니저님 들어 오시고 대화는 안마 받으면서 하면 좋더군요
인사하고 업드려서 안마 받는대 나름 괜찮더군요 전문 안마사는 아니라 전문적이진 않지만
뭔가 안마만 받아도 벌떡이게 되더라구요.
업드려서 안마좀 받다가 업드린 상태로 내 아래쪽을 손스킬로 관리 해주다가
내 똥꼬를 살살 만저 주더니 들어 간다~ 하면서 똥꼬에 손까락이 들어 오더군요.
첨엔 뭐지 싶어서 깜짝 놀랐는대 생각 보다 아프지 않아서 그냥 읍! 하고 있다보니
뭔가 느낌이 야릇해 지더라구요 다리에 힘도 빠지고 아프진 않는대 뭔가 깁게 들어와서 움직이는대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전립선 이였습니다.
그뒤로 이상하게 자꾸 생각 나서 여러번 가게 되더군요.
근대 몇번 가다보니 내 절립선을 젤 잘 찾는 분이 있더라구요. 어떤분이 하면 점점 좋아 지는대
또 다른 분이 하면 뭔가 좀 그냥 똥꼬에다가 손까락만 넣었다 뺀다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단은 저는 나름 괜찮은 경험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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