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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바이타이는 조용해서 좋아합니다.
실장님도 무뚝뚝한 느낌이지만 실수한번 하질 않는 전문가지요
폼은 이제 가족같고, 사라보단 뉴페를 보고 싶어 예린을 초이스했습니다.
매우 수줍어하더니 마사지는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요~
아...착하구나 라고 느꼈던 몇 안되는 친구였습니다.
후기 작성하려고 보니....이름이 이젠 없네요~
어딘가에서 또 열심히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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