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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가 끝날무렵 후덥지근한 날씨 지난주의 한 날
갑자기 극강하드의 서비가 생각나 그 동안 눈여겨 보고 있던 소정씨를 보기위해 저의 생활권에서 조금 먼길을 떠났습니다.
에약시간 맞춰 실장님의 콜을 받고 정해진곳에 도착하니 조금은 쎄보이고 가슴은 A정도의 소정씨가 반갑게 맞이해 주더군요..
방안을 너무 시원했고 서로 담배 한가치를 피우며 간단한 호구 조사를 마치고 씻고 오라는 말에 깨끗이 씻고 나오니 올 탈을한 소정씨가
살며시 포옹과 함께 순한 양으로 변신을 하더군요.
일단 뒷판 사비스시 저의 존슨은 계속 만져주면서 정말 깊국한 똥까시를 시연하는데 정성을 들여 정말 오랫동안 해 주더군요.
여기서 예전에 영심언니가 생각나게 해주던 똥까시였습니다. 나중엔 제가 힘들어서 스톱을 시켰습니다..ㅠㅠ
그리곤 다시 앞판.. 깊고 깊은 노핸드 사까시와 함께 정신없이 몸 전체를 애무하고 간간히 터지는 저의 신음 소리를 즐기는듯한 표정.
잠깐 정신을 잃었던 저는 공수교대로 똑같이 역립을 시전하니 소정씨도 신음과 함께 물이 흐르기 시작하여 앞하비욧과 뒤하비욧으로 힘차게 그 녀의 등뒤로
쏟아 부었습니다..
마무리후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나눠 보니 첫 인상과는 달리 심성이 착한 매니저라는걸 느꼈습니다.
이런 서비스는 강남 뮤즈의 시연이와 쌍두를 이루더군요..ㅎㅎ
나올때 가벼운 키스와 포옹으로 먼길을 달려온 보람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저의 재접견율은 100% 입니다..
두서 없는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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