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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항주/항저우 ) 위챗으로 근거리 처자 검색

    업소명
    지역
    중국·홍콩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은 위챗(웨이신)으로 근거리 처자 찾은 기능이 그대로인지 모르겠는데 벌써 2년전이니 그때는 되었습니다.

     

    보통 홍콩의 구구리님이 예전에 올리셨던 것처럼 웨이신을 이용한 처자들 광고 보고서 연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가끔은 술한잔 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밤에 심심하면 돌려보곤 하였는데 상당히 여러명의 처자들이 주변에 뜨네요.

     

    처음엔 그냥 장난으로 시간 나는지 술한잔 하자 정도로 메시지 보냈는데 답장은 한결같이 금액으로.

     

    보통 1000 -3000위안 정도인데 예전에 마카오에서 웨이신으로 돌렸을 때 긴밤으로 50000 홍콩달러까지 부르던 미친년들이 있던 걸 생각하면 적당선이네요...

     

    5만 홍콩달러면 700이 넘으니까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 봤는지 알았는데 그만큼 마카오는 돈이 많은 놈이 많이 가거나 아니면 약을 하던가 미친놈이 많던가

     

    하여간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뭐든지 그냥 중간이 무난해서 그중에 2000 부르는 처자 연락하니 바로 오겠다고.

     

    술이 과해서 그 다음은 기억이 없는데 아침에 눈뜨니 옆에 있네요.ㅠㅠ

     

    아마도 문 열어주고 바로 잠이 든 것 같습니다.

     

    긴밤인데 벌써 아침이니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한번 하고 보내야지.

     

    생각했던 대로 얼굴은 프샤의 얼굴이 아닌데 아담한게 귀엽네요.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여지구요.

     

    다른 건 모르겠는데 안쪽이 움찔대는게 처음 경험해 보는 시츄에이션이네요.

     

    싸고 나서 거의 한참동안 안쪽이 움찔대면서 마사지가 되니 미치겠더라구요.

     

    솔직히 전날 술이 과해서인지 숙취도 심하고 해서 빨리 마치고 보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연락처라도 받아 놓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물어보니

     

    역시나 어제밤에 연결되었던 웨이신이 아닌 자기 웨이신 아이디 알려주네요.

     

    머리속으로 저장해놓고 다음을 기약했는데 오전에 스케줄 마치고 다시 호텔로 와보니 이놈의 호텔 청소하시는 분이 버렸는지 종이가 없네요.ㅠㅠ

     

    아이디는 가물가물하고.

     

    그 이후에 어차피 항저우에 다시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서호 근처에 가면 그 아이디가 생각이 나려는지 모르겠네요.^^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도움이 되지 못하는 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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