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홍진+3] 이쁜애는 안 이쁜 곳이 없네요~ 와꾸, 몸매, 피부, 슴가, 봉지, 후장까지 모두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홍진+3] 이쁜애는 안 이쁜 곳이 없네요~ 와꾸, 몸매, 피부, 슴가, 봉지, 후장까지 모두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7/1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3 NF홍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매력적인 아이인데, 저도 이리 빨리 다시 보러갈 줄은 몰랐네요~ 홍진이는 진짜 사랑의 밧데리입니다~^^

     

    ▣ 주요 특징 : 재접 보고라 중복될 수 있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그 많은 홍진영 싱크를 봤지만, 이번에는 싱크가 아니라 클론, 복제, 카피 수준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와 그 키에 최적화된 자연스럽게 이쁜 몸매는... 이건 타고났다는 말 밖에는 못하겠네요~^^

        3) 피부 : 피부는 야들야들하고 살짝 진한 톤입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는 기본적으로 자연산이고, 크기는 아주 체형에 딱 어울리는 이쁜 사이즈에, 유륜도 연한 색이고, 특히 꼭지는 작고 이뻐서 제대로 핑유였습니다~^^

        5) 봉지상태 : 날개도 없이 아주 깔끔합니다~ 그리고 오늘 본건데, 아주 음탕해서 흥분하면 구멍이 애액이 반짝거리는 핑크구멍으로 되어서 사람을 무지 흥분시키는 매력이 있습니다~^^

        6) 봉지털 : 봉지털은 적당히 상단과 좌우측으로 자라있어서, 보빠할때 가끔 입안으로 들어오긴 하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이란 없습니다~ 잔잔하지만, 리얼하고 스웨그있게 부들거리는 모습이 꼴릿하고, 그 느끼는 듯한 그 표정이 너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분하게 합니다~^^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작고 잔잔하게 흐억흐억 신음합니다~^^

        3) 애액 : 맑고 투명한 애액을 제법 흥건히 싸서, 본 게임시에 따로 젤은 필요치 않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두번째 보면서 또 다시 느끼는 거지만, 이 아이 진짜 홍진영 아닌가 싶습니다~ TV에서 늘 보던 그 홍진영의 대화 필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방 테이블 특성상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를 했는데, 스타 미팅 기분이였네요~ 참 이 친구는 대화에서부터 사람을 참 즐겁게하고 유쾌하게 하는 능력이 있네요~^^

        2) 서비스 :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3) 자세 : 오늘은... 정자세 이후에 그 명품 뒤태를 어루만지면서 뒤치기까지~ 그리고 다시 정자세로~ 사정후에 마무리 보빨까지~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초접하고는 중독성이 심할거 같다고 했는데, 결국 그 주간 끝나기도 전에 또 보러갔습니다;; 진짜 중독성 심한 이쁜 아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초접에 아쉬웠던 다른 자세까지 하고나니, 세상에 이런 즐달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출근일도 적고, 갯수도 많지 않아서 제대로 예약전쟁이 될거 같네요~

     

    5. 세부 보고 

     

    이번 주초에 처음 봤던 홍진이~

    와꾸도 와꾸지만, 아담하면서도 라인이쁘고 사랑스러운 홍진이가 계속 생각나서, 초접하면서 확인했던 출근 패턴을 기억하고는 금요일 저녁부터 가게로 전화해서 홍진이 출근을 체크했고, 토요일 아침에 다시 확인을 하니 출근 예정이라는 말에, 잽싸게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 같은 주에 두번 보는건데도 참 오래된거 같고, 자꾸 그 모습이 떠올라서 무지 보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예약된 시간이 되서 안내해 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홍진이가 놀라면서 바로 아는 척을 해 주었습니다~

    안그래도 오늘 8시에 예약이 있다는 말에, 이번주 초에 접견했을때, 이번 주 주말에 보자는 말을 했던게 생각이 나서 혹시 제가 아닐까 싶었는데, 역시 저여서 반갑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다시 봐도 홍진영 클론이였습니다~

    홍진영 싱크가 있다는 매니저는 여럿 보기도 했고, 후기로도 봤지만, 아예 카피본 수준은 홍진이 최초이고, 그 싱크율은 홍진이가 최고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새삼 느낀게 어쩜 말하는 투도 왜 그리 방송인 홍진영이랑 닮았는지~ ㅋㅋ

    여튼, 잠시 더위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는 겨울보다는 여름을 좋아하는데, 그래도 이런 더위는 너무 싫다며, 오늘 4시에 출근할때도 힘들었다며, 지금은 바깥 날씨 어떠냐고 묻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출근 패턴에 대해 다시 물어보니, 월수는 확실히 출근을 못하고, 나머지 날에는 놀면 뭐하겠냐며 출근할거고, 주말에도 출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음~ 그런데 오늘은 대화는 좀 길지 않았고 거기서 마무리되고, 샤워를 바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제 입실 시간이 좀 늦어서, 시간이 밀리면 운영하시는데 신경쓰실거 같아서 우선 빨리 시작을 했습니다~^^ 

    먼저 양치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입구에서 수건을 따로 들고 있다가 제 등을 닦아주고는 바로 자기도 씻으러 들어갔는데, 역시 다시 봐도 몸매가 아담하면서도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어쩜 저렇게 요정스럽게 몸매가 이쁠까 싶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홍진이가 와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키스로 시작 신호를 주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자연산 슴가은 따라올 수 있는 게 없을거 같은, 부드러우면서도 야들야들, 푸딩푸딩한 슴가였습니다~

    게다가 유륜도 연한 핑크에 꼭지도 작고 이쁜 핑유라 혀끝과 입술로 느껴지는 부드러움에 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참으로 살며시 잡은 슴가를 계속 핧으니, 홍진이도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이쁜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와서 살며시 다리를 벌리고는 씹둔덕을 시작으로 좌우 사타구니를 핧았습니다~

    아직은 제모가 되지 않아서 살짝 긴 털이 봉지 상단과 좌우로 자라있었습니다~

    잠시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보빨을 시작하면서 클리서부터 천천히 핧아내려가니, 벌써 클리가 흥분해서 탱탱하게 부풀러 올라서 살며시 핧을때마다 움찔거렸고, 어느새 핑크 구멍에서도 애액이 촉촉히 흘러나와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제법 촉촉해졌기에 살며시 골반을 잡고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했습니다~ 

    때 마침 방안에 흐르던 음악이 새로 시작이 되어서 그 음악을 시작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노래 중반에 들어가니 허리가 움찔거렸고, 낮고 작은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혀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혀바닥으로도 바꾸면서 계속 핧으니, 노래 중후반이 되니, 깊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역시 오늘도 맑고 따뜻한 애액이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다리를 살며시 들어올리고는 구멍으로 내려가서 구멍을 혀로 계속 핧으니, 혀와 구멍간에 뽀각뽀각 소리를 내면서 애액이 더 흘렀고, 구멍도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동그랗게 핑크 구멍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이 더 아래로 내려가서 이쁜 후장을 천천히 핧아주니, 역시, 핧는 동안 봉지구멍이 벌렁거렸고, 조금 더 지나니 후장도 벌렁거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클리로 올라와서 계속 클리를 핧으니, 아흑아흑하며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리하고는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려니, 다리를 접어 들어서 봉지를 벌려주는데, 와우~ 핑크색 봉지 구멍이 동그랗게 벌어졌는데, 거기에 반질반질 애액이 흥건히 있어서 반짝거렸습니다~

    그래서 그 구멍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니, 아~ 역시~ 홍진이 봉지는 짜릿했습니다~

    우선 천천히 깊숙히 박고는 몇번 음미하듯이 천천히 오가니, 눈이 살짝 풀린채로 으흑으흑하며 신음하는 모습이, 안그래도 이쁜 아이인데, 느끼는 모습은 더 이뻤습니다~

    그래서 더 참지 못하고 강강강으로 연속으로 박으니, 침대에서 뻐걱뻐걱 소리가 났는데, 다행이도 끝방이라 마음 놓고 클래식한 뻐걱뻐걱하는 침대소리를 들으면서 연신 박았습니다~

    한참 박아서 잔뜩 달아오른 곧휴가 터질거 같아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뒤치기를 하자고 하니, 홍진이가 잽싸게 뒤를 열어줬는데~ 아~ 지난번에 뒤치기를 못해서 못봤던 뒤태~ 역시 이뻤습니다~

    야들야들하고 탱탱한 힙과 잘룩하게 이쁜 허리라인, 왠지 날개가 있었을거 같은 어깨라인까지 엎드린 모습이 너무 이뻤는데, 거기에 다시금 섹끼 오른 구멍이 애액을 머금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다시금 깊숙히 박고는 이번에는 연속으로 강강강으로 박으니, 진짜 세상 다 얻은 기분이었고, 홍진이도 침대에 머리 숙인채 흐흑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신호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따뜻한 구멍안으로 한번 깊숙히 넣고는 강강강으로 박다가 결국 더 못 버티고 안쪽 깊숙한 곳에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쿨럭거리며 싸면서 다시금 홍진이 얼굴을 보니 정말 이뻤고 사랑스러웠는데, 저 홍진이에게 빠진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애액이 잔뜩 묻은 곧휴를 분리하면서, 다시 내려와서 클리를 살며시 핧아주면서 키스를 해주니, 다시금 침대에 누워서는 부들거렸습니다~

    마무리로 봉지에 키스를 해주니, 홍진이가 싱글벙글하더군요~

    그렇게 오늘도 홍진이와의 즐거운 달림을 마치고 정리하고 나오면서, 또 보기로 하고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나오는데, 잘 충전해서 다음주 토요일에 또 오라네요~

    나오는 순간까지로 이쁘고 사랑스러운 홍진이~

    진정 홍진이는 제게 '사랑의 밧데리'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