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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오후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쳐 다른 곳으로 원정갈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근처 구로 캐슬에 예약 합니니다.
미라씨 혼자만 된다고 하여 미라씨로 예약
시간 맞춰 방문합니다.
다른 곳보다 협소한 공간에서 있습니다
싱크는 사진과 거의 흡사하고,, 가슴은 비가 아닌 에이입니다
딱 보는 인상이 착하게 생겼다이고
수위내에서는 다 들어주려고 합니다.
수줍읍이 많다고 느껴지고, 얼굴 평타, 몸매 평타, 서비스 평타입니다
그냥 평범한 서비스에 평범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돈이 아까운건 아니지만 요즘은 특색이 없으면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근처이시면 시간 남을때 예약하기 지칠때 접견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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