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jj텔
② 방문일시:어제
③ 파트너명:채영
④ 후기내용:또 보물같은 친구를 찿아냄 이업소에 유독 이런친구들이 많은이유는 잘모르겠음
채영이를봄 딱보면 21살? 22살? 정도되보임 상당히 예쁜외모의 슬림한 몸매임
좀 날티나는 외모? 대화는 뭔가 톡톡튀고 시원시원한느낌임 살짝살짝애교도 잇어서 좋음 이제 새워를 해볼까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몸매가 어려서그런가 못난곳이 1도없음 다시한번생각했음 이런애는 어떻게 데려왔을까?
침대위에선 나름 애무도 곧잘하고 잘해줄려고함 연애반응은 또 그나이때에 그렇듯 가식없는 연애반응임
신음이 약간허스키한데 그게 더꼴림 강강강으로 마무리하고 조금더 껴안고있다가 나옴
봣던분들은 이후기에 다공감할듯 개강추 없어지기전에 빨리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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