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업소 출근부를 보던중 꼭 보고싶은 언니가 출근했다는 소식에 부지런히 전화를 걸어봅니다.
몇번의 통화중...ㅜㅜ 겨우 통화는 되었으나 이미 마감.ㅜㅜ
전화는 끊었으나 달림신이 강림하사 누구라도 봐야해서 출근부를 찬찬히 다시 봅니다.
원래 +2는 패스하고 않보았으나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김미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약을 넣어봅니다.
6시 마지막 타임 예약 후 늦지않게 도착합니다.
실장님께 도착했다는 전화를 드리고 잠시 후 호수를 전달받아 떨리는 마음으로 미소를 향해 달려갑니다.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주인공과 이름이 같아 더~~끌렸던것 같기도 하구요.
문이 열리자 상큼한 미소로 인사하는 김미소. 어색할수 있는 첫 만남을 기분좋은 인사와 미소로 인해 오늘의 즐달을 예감합니다.
+2라고 보기힘든 와꾸. 동그란 눈에 하얀 피부 예쁜 여동생같은 얼굴을 보고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속옷을 입지않고 셔츠하나만 걸친 미소를 보고있자니 나쁜손이 가만있지를 않내요.
부드러운 허벅지사를 만지작 하며 잠시 이야기를 나두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샤워 후 침대 타임.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에 가슴을 애무하니 반응이 기대 이상입니다.
잘 느끼는 타입이라 강하면 거부감을 느낄듯 하여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애무를 하니 활어급 반응을 보여줍니다.
아래로 내려가니 이미 동굴에는 꿀물이 가득, 역시 좁보네요. 아주 예쁘고 빨고싶게 생겨서 정신없이 빨고 또 빨았네요.
잠시 똘똘이를 미소에게 맡기도 흐뭇하게 바라보다 참지못하고 장비 장착합니다.
부드럽게 시작해서 강강강으로 하니 언니의 그곳은 좁고 짧은듯하여 벽이 느껴지네요.
좁고 쪼이는 느낌에 오늘도 역시나 오래 참지못하고 마무리 하였네요.
많이 아쉽지만 괜찬습니다. 다음 출근때 또 보면 되니까요. 최근 본 고패이 언니들에 비해 저는 훨씬 높은 만족을 얻었습니다.
참~~가슴은 자연산에 크기도 적당하고 유두모양도 보기좋게 자리잡아 너~~~무 부드럽고 좋았네요.
형님들 마니마니 예뻐해 주세요. +2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언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강추~~
그리고 실장님 패이 올리지 마시구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