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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친구와 함께 홍대 워터밀을 방문해서 만난 야간조 필견녀 반전매력 연희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밥을 먹다가 홍대 워터밀 얘기가 나왔습니다.
홍대 워터밀을 이 친구와 처음 같이 방문했었기에 새록새록 추억도 떠오르면서 급끌림이 왔습니다.
시간대가 주간시간대도 아니고 야간시간대도 아닌 애매한 5시쯤 후다닥 여탑에 들어와 라인업을 보고
실장님께 전화드려 봤지만 제가 매우 좋아하는 소미는 이미 예약이 풀인 상황이였습니다...
NF 예담 ? 이라는 친구가 있다고 실장님이 몸매가 좋다고 추천해주셨지만 소프트한 스타일이여서
끌리지가 않더군요... 적극적이고 화끈한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럼 야간 라인업보고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 정중히 말씀드린후에
친구와 밥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흘러흘러 야간 라인업이 올라온후 친구는 승아라는 아가씨를 컨택하였고
저는 연희라는 아가씨를 컨택했습니다. 몸매가 좋고 화끈한 그녀라길래 야간조 중에서는 제일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친구와 방문후 실장님께 결제후 각자 방으로 안내받고 탈의를 하고 씻었습니다.
후다닥 씻고 물기를 막 닦고 하의만 입었는데 예약시간도 되기전에 똑똑 노크소리오 함께 연희가 들어오더군요...
상상 그이상.. 진짜 모델이 들어온줄 알았습니다. 정말 휴게텔에서 보기힘든 예쁜 얼굴에 높은굽이 아님에도 큰 키 잘빠진 몸매...
예약시간보다 빨리들어와서 한번 당황하고 기대보다 너무나도 예쁘고 몸매도 너무 엄청나서 놀랬습니다.
아직 시간 안됬다고 말하니 왜 일찍 들어와서 싫어? 라고 말하는 너무 예쁜그녀..
전 당황하며 아니라고 좋다고 하며 막 씻고 하의 입었다니 좀 더 빨리 들어올걸 아쉽다고 말하네요.
그러곤 저에게 누으라고 하고 구두와 원피스를 벗는데 눈이 부십니다... 얼굴도 이쁘고 원피스 입은 몸매도 이뻣는데
벗으니 더더욱 하얗고 뽀얀 피부는 물론 예쁘고 큰 가슴.. 예쁜 핑크색 꼭지... 몸매 라인도 죽입니다.. 뱃살도 거의 없습니다..
베드로 올라와서 가까이서 보니 화장을 아주연하게 기본정도만 했음에도 너무 예쁜 얼굴이네요...
긴장한 모습을 보이니 왜 그러냐며 처음이냐고 물어봅니다. 아니라고 왔었다고...
너무 예뻐서 긴장된다니 웃으며 빈말이라도 예쁘다고 해주니 좋다고 합니다. 진짜 예쁘다고 빈말 아니라 하니 웃으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저의 꼭지를 시작으로 제 몸을 유린하기 시작하네요..
후기에서 본거처럼 혀로만 움직이지 않고 얼굴을 위아래로 하며 꼭지애무를 더 넓게 해줍니다.
꽤나 길게 꼭지애무만으로 저의 그곳을 바짝세운후 아래로 내려가서 저의 그곳을 유린하네요.. 와우...
스킬이 어마어마 합니다. 특히나 그곳 아래 두알을 어마어마하게 부드럽고 자극적으로 해줍니다....
저도 모르게 좋다는 소리가 나오고 저도 그녀를 탐하고 싶어 69를 하자고 합니다.
69로 그녀를 맞이하니 그곳도 너무 예쁘고 핑크핑크 합니다. 정말 지금생각해도 최고네요 연희는..
69하면서 어느새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콘돔을 씌우고 그녀가 곧바로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등을 제쪽으로 한체 백으로 여상을하는데 이게 기본여상과는 다르게 또다른 자극이 어마어마하네요.
다시 뒤돌아 저를 바라보고 여상을 하는데 제가 그녀를 당겨 키스를 하려고 하니 제 입술을 먹듯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주네요. 입술도 너무 부드럽고 키스도 너무 부드럽게 잘하고 잘 받아줍니다.
체위를 정상위로 바꾼후 제가 열심히 합니다. 더 세게 더 깊게 해달라고 하는그녀 위에서 바라보는데
진짜 너무 예쁘네요. 키스를 하며 정상위로 열심히 깊고 세게 하니 제 허리를 감싸며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줍니다.
더 하고 싶어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또 강강강강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라인과 애플힙을 보며 힘을내고
쌀거 같다고 하니 정상위로 다시 해달라고 정상위로 강강강강 하며 키스와 함께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후에 고생했다고 저를 닦아주며 누워있는 제 옆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그와중에 저는 연희의 가슴을 계속 만지는데 너무 예쁘고 탐스럽네요... 연희는 좋냐며 웃네요.
곧 벨이 더 울리고 그녀가 가볍게 씻고 나가면 씻으라고 하고 마지막으로 짧은 딥키스 해준후 나갔습니다.
정말 너무 예쁘고 모델 같은 그녀와 짧은 30분이 아직도 기억나는 환상적인 시간이였습니다.
조만간 다시 도 연희를 보러 가고 싶네요. 워터밀 야간 연희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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