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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관 후기 쓰신분이 있으셔서 한달전쯤에 명월관 판빙빙을 만났습니다
사람이 많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샤워 하는데 사람이 계속 있어서 왔다 갔다 하니
사장님께서 자리 생기면 알려주신다 하더군요
샤워하고 오니 곧 판빙빙님 똑똑 노크소리에 긴장하다가
중국분인데 한국말 잘하시고 유쾌한 성격에 말도 잘 걸어주고 장난도 잘 치십니다
외모는 좀 쌔게 보이는? 차가운 이미지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고 나이는 40중반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마사지는 그냥저냥 그랬고 본게임 시작했는데
온몸 애무해주시면서 스킬도 뛰어나십니다
지금은 중국 잠깐 가신거 같은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재접견 의사 80?
이상으로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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