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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소하게 비톡으로 만나고 다니는 레인져입니다.
전 비톡을 하면서 페이만남은 아예 패스하는지라 되면 되고 않되면 않되지 하는 스타일이라 ㅎ
우선 이 아가씨는 얼마전에 다른 회원님이 안산에서 접견하셨던 miso라는 처자입니다.
회원분의 글을 보고 주변검색(집이 안산에서 가깝습니다.)으로 친구추천을 했는데
2일정도 뒤부턴 주변친구에 안뜨길래 태국으로 돌아간 줄 알았습니다.
근데 부산에 3일정도 출장 갈 일이 있어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비톡을 돌려보는데 웬걸.... 이처자가 주변에 뜹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걸면서 언제 왔냐고, 나도 부산에 출장왔다고 하니 반가워해줍니다. ㅋ
전 되면 좋고 안되면 말지란 생각에 내일 만나자고 들이뎄더니, 바로 콜합니다...ㄷㄷ 일 않하나란 생각을 하는데
마친 내일이 쉬는날이라네요ㅎ 타이밍 정말...굿이죠 ㅋ
처자 숙소 근처에서 만나 밥(태국음식 : 제가 태국음식을 좋아합니다 ㅋ)을 먹고 뭐 할까 물어봤더니 부산구경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가까운 광안리가서 좀 걷다가 밥먹으면서 예약해둔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ㅋ
아, 들어가면서 술도 제가 사서 들어갔네요 ㅋ
처자는 술 잘 못한다기에 조금만 마시고 저만 많이 마신듯...ㅎ
처자는 한국온지 2년정도 되었고, 여기저기 많이 옮기면서 일하는듯해요.
아, 간단한 한국말은 할 줄 알더라구요 ㅋ
전 영어가 더 편해서 영어로 했지만.. 혹시 보시는 분들은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하니 편하실듯요 ㅎ
그렇게 술을 다 마시고 처자한테 어짜피 쉬는 날이니 자고 가라고 했더니 잠은 숙소에서 잔답니다 ㅠ
어째든 침대로 오라고 해서 시작하는데
다른 회원분이 몸매도 좋다고 하시길래 기대했었는데, 솔직히 저한텐 좋은 몸매라기보단 그냥 육덕?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떄 들어간 육덕이 아니라... 좀더 찌면 퉁뚱으로 갈 몸매더라구요 ㅋ
살집에 비해 가슴도 작은 편이구요 ㅋ
그래도 부산까지 출장가서 이래 만났는데 감사하게 생각하며 한판 했지요 ㅋ
그리곤 저도 힘들어서 잠들어 버렸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안겨서 자고 있습니다ㅎㅎ
그래서 살살 건드니 하지말라 합니다... 어제 너무해서 아직 좀 아프다고....
제가 덩치가 커서 처자들이 몸에 부담을 느끼더라구요...ㅠ_ㅠ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어찌 않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살살 건들면서 옆에 있던 일회용젤(이게 아침에 쓰라고 있는듯요... 아침부터 애무하기 귀차나서 ㅎ)발라주고 한번더 시원하게 했네요 ㅋ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숙소근처 데려다주고 저는 다시 일하러 ㅎㅎ
음.. 일단 쓰긴 했는데 처자에 대한 설명도 부족한거 같고하니 보충을 좀 하자면...
우선 자긴 프리스타일이라 어디에 억매이는게 싫다고 합니다...실제 한국 남친이 있다는 소릴 하더군요 ㅋ
태국에 애가 하나 있는 상태이고, 잠자리에선 너무 변태적인것만 아니면 다 들어주는거 같고...대신 후장은 절대 않하려하던...
전 귀엽다 이쁘다 말해주진 않았고, 밥먹을때나 광안리 산책할때 최대한 매너남모드로 여친해주듯이 해줬더니 먼저 손잡고 걸으면서 안기더군요.
얼굴은 귀엽다기보단...화장발이 좀 있고 솔직히 아침엔 조금 놀랬......ㅋㅋㅋㅋ
몸매는 전체적으로 살짝 통통한 편에 뱃살(음...오토바이타이어정도?)좀 있고 역시나 마사지하는 처자이기에 허벅지가 튼실합니다!
근데 몸매에 비해 가슴이 좀 작고 뒷치기시 보기보다 엉덩이가 좀 작습니다....ㅠ
자기말론 한국에서 마사지일 하면서 많이 쪗다네요, 3년전사진보고 바로 살뺴라고 해줬습니다 ㅋ
한국온지 2년 좀 넘었고, 의외로 한국에 아는사람 많더라구요 ㅋ
어째든 저만 즐달 한거면 되겠죠?
항상 후기만 쓰면 두서없이 주저리데는 레인져였습니다....
P.S - 다른회원분이 프사중에 한장을 첨부해주셨던데... 저도 인증을 못했습니다... 다음엔 꼭 인증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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