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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힐링수
아가씨 예명 : 소중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주변에 남몰래 접하고 계시는 지인이 많아 한 번 접견해봤습니다.
들어가니 아담하고 귀여운 처자가 문을 열어 줍니다.
룸삘 1도 없는 완전 민삘 처자 입니다.
이런 처자 먹으러 룸 안 가고 여기 오는 거 아닐까요 ㅎㅎ
말투가 차분합니다.
그리고 예의도 바릅니다.
여기 앉으세요 뭐 드릴까요 덥지는 않으세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와이프가 일하고 온 남편 대하듯이 나긋 나긋 하게 대하네요
새 장가 가면 새색시가 잘 챙겨주는 그런 느낌으로 응대 해줍니다.
평일에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가끔씩 온다고 합니다.
(휴우.. 집이랑 회사가 멀기도 하네요 고생이 많네요 ㅜㅜ)
할 말이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남친 있냐고 물었다가 폭풍 질책? 을 받았네요 ㅠㅠ
남친 있으면 주말에 이렇게 오겠냐고 ㅠㅠ
헤어진 지 오래 됬다고 외롭다고 툴툴거리네요 ㅎㅎ
애무를 받는데 대우받는 느낌입니다.
제 마음을 얻으려고 대접을 받는 느낌이랄까? 부드럽고 열심히 해주네요
떡을 치는데.. 가슴이..
큼직한데 참젖이라 그립감 제대로입니다.
크고 꽉차는 감촉.. 떡치는 내내 만지면서 쳤네요
온몸이 찰집니다.
삽입을 하는데 첫탐이라 그런지 숨 막히는 보짓살을 비집고 들어가는데
작은 면봉이 버거워 합니다.
소중이의 소중한 살 감촉을 느끼며 진입을 하는데 소중이가 소중하게 감춰둔 신음을 터트리네요
이 자세 저 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조신하던 여자가 요부로 변하네요 흐흐
떡 치는 내내 키스를 을매나 잘하는지 혀가 떨어질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타투 하나 없는 새하얀 몸을 감상하며 배 위에 사정없이 올챙이들을 사정합니다.
오빠 엄청 많이 싸셨네요~~~ 너무 뜨거워요~~ ㅠㅠ
마무리 후 몸에 손 댄 곳은 단 하나도 없는 소중를 안고 그립감 좋은 가슴을 만지다가 나왔네요
현관까지 배웅해주는데 사랑스럽기 그지 없네요
남친이 없어서 홀로 보내다 주말마다 출근하는데..
욕구를 여기서 푸는듯하네요.. 담주 주말이 또 빨리 왔습면 좋겠습니다.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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