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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부터 접견코져 하였으나,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어제 타업소 출펑 세군데 맞고, 오늘도 출펑 한군데 맞고...
드뎌 오늘 미루던 나나 접견을 하였습니다.
(출펑 말이 나왔으니 하는말인데, 언니가 나온다는 말을 안했으면 출근부에
올리지 맙시다. 예약하고 한두시간전에 출펑이요~ 그러면 하루 땡침)
첫입장시,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 가면 있을법한, 메인옆에 보조로 여리여리한 몸으로 조심스럽게
서있는 언니처럼 느껴졌습니다. 화장은 진하지 않게 은은하게 자신의 얼굴에 맞게
잘 하였고, 좀 마른몸매이지만 라인이 살짝 있으며 근육은 거의 없을 정도로
말랑말랑하면서 여자여자한 모습의 언니였습니다.
고대했던 만남이니만큼
타후기를 읽어보고 접견했는데 변하지 않는 점도 있지만
더 업그레이드 된점도 있었습니다.
고로, 초기 유명닉들 접견후기에 너무 의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저 참고만 하면 될듯... (사실 오바 후기가 더 많음)
말수가 적어 대화가 끊기면 샤워를 하러 가라 했는데
매미를 생각하시는분이 계신가 본데, 매미는 원래부터 태생이 촉새이거나...ㅋ
경험이 유~ 한 언니한테나 볼수 있는거지, 쌩초나 다름없으며 유흥경험 없는
학생이라면 보기 드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성적인 성격이라 생각하면 됨)
암튼...
다행스럽게 대화가 끊기는거 없이 자연스레 핑퐁치듯 잘 이뤄졌고,
샤워실도 자연스레 따라와 시작전 샤워섭과 끝나고 샤워섭을 할정도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이 언니는 자신의 소장품을 소소하게 들고 다니는데
향수나, 샤워젤등으로 샤워실로 다가와 발라주고 등뒤에서
안아주고 비벼줄 정도로 저한테는 후 했습니다.
그 분위기는 그대로 침대로 이어졌고
서두르지 않고 키스로 시작하여, 직접 전수(?)하기 보단
언니에게 먼저 몸을 맡겨 보았습니다.
비제이할땐 순수함이 느껴졌고,
쩌는 느낌 보다는 침이 많이 묻어나는, 실제 남친에게 하는것 처럼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세를 체인지하여
또래들과 다른 뭔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파워보다는 분위기로...
스무스하면서 감질나게...
파워섹 보다는 절제미로...
몸을 부딪히는 하수의 스타일이 아닌 육봉만 왔다갔다하는 초절정 기술을
보여주었고, 언니의 입에서 드디어... 더 강하게 해달라는 주문까지 받았습니다.
키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지만
몸이 워낙 여리여리하고 근육도 없는 편이라
강하게 할순 없었습니다.
발기가 약해져서 뒤로 돌릴까 그냥 정자세에서
마무리할까 살짝 고민했었는데
뒤로 해달라고 말해 순식간에 체인지가 되었고
다시 정자세에서 양다리 무릅 뒤를 양팔뚝에 얹히고
엉덩이가 살짝 들리는 자세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로써 보고 싶었던 언니 접견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하루만 일하고 집으로 돌아갔던 수많은 엔에푸들에 비하면
나나는 한달이 되었지만 잘 적응해서 오늘에라도 볼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이적의 노랫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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