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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배 :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 스타일 : 너무 평범. 뱃살 있음.
- 장점 : 백치스러운 목소리와 백치끼가 보이는 표정들 그리고 나름 오픈 마인드
- 단점 : 커피값 무지 빨아낼려고 함.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시길..)
- 총평 : ★★☆
사장이 더 괜찮음..
아는 형님이 간만에 가게에 뉴페이스가 들어왔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여기도 참 사장님이 붙박이로 오래 하고 계십니다. 제가 본건만 1년 반이 넘네요.
여튼간 뉴페이스라고 13일 금요일날 왔다고 합니다.
외모는 혹시 존윅2에서 주인공이 총기류와 의상 고를때 나오던 동양인 여자 재봉사 있습니다.
정말 똑같이 생겼네요. 나이도 볼떄는... 50대 초반? ㅋㅋㅋ
심양에서 왔다고 하고..
그리고 한국말이 어눌한데.. 이게 그 말이 익숙치 않아서 어눌한 느낌이 아니라. 좀... 모자라서 어눌하다는 느낌??
행동이나 웃는거지도 묘하게 묻어 나옵니다. 이런 취향 있으신분은... 한번 보시는거도...
그리고 오른쪽 허벅지에 보면 금요일날 손님 하나가 담배빵을 놨다고 하더라구요. 뭐...
얼굴이든 스타일이든 제 취향은 아니라 만져주는데도 전 그냥 주물럭 거리다 나왔습니다만. 순식간에 커피값으로 뜯어갑니다.
(아시죠? 사장꺼도 하나. 뭐 이렇게..)
아무래도 내공 부족으로 물뺴기 보다는 주물럭 위주로 다니다 보니까
제 취향은 아니지만 밀당하는 마담이나 종업원에 짜증나는 분들은 즉각 본론으로 가능한 부류 종업원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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