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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처음 후기를 보고 바로 달려갔던 곳입니다.
그후로 종종 방문하는 곳인데 늘 변함없는 마인드가 마음에 드네요.
카운터를 보는 이모는 지금까지 세분을 보았는데 누가 사장인지는 잘 모르겠고...
늘 늦은 밤에 방문하느라 당연한줄 알았던 간판불은 항상 꺼져있네요.
그래도 올라가시면 항상 영업하고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이모님이 나오시고 바로 계산하시면 2층이나 3층으로 올라가라 하십니다.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시면 하나가 들어오는데 나이는 대략 30후정도 보입니다.
성형으로 약간 무너지는 듯한 인상인데 말도 소곤소곤하는게 제 스타일이네요ㅋ
쓸데없이 말 많은 성격은 아닌듯하고 키는 153정도 되보입니다. 그나이대의 전형적인 약간의 상체비만인데
꼭지와 동생을 애무해 주는데 늘 똑같습니다. 그리고 특별하지도 않아요. 다만 자주 가니 길게 그리고 정성스레
빨아주는게 느껴질뿐...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굳이 말하지 않으면 계송 여상으로 있습니다. 자세 바꿔 기본 자세로 끝네지만 한번도 뒤치기를
해본적은 없네요. 키가 작아 안될거 같기도 하고 기본 자세에서 얼굴 쳐다보고 있으면 그게 더 기분이 좋아서 재미 있어요.
늘 이곳에서 하나만 찾는 이유는 단 두가지 입니다. 다른 이모들보다 젊고, 피부가 좋은거...
불모지 의정부에서 4만짤에 큰 기대없이 방문하기에 좋은곳 입니다.
참고로 안씻고 들어온다고 아시는 분 있으신데 아니에요. 다른 방에서 씻거나, 나갈때 씻지 않아도 다른 방에서 씻고
들어갑니다. 많이 가보니 알겠더구요. 피부가 살짝 젖은채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요.
더운데 즐달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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