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오랜만에 분당 퐁퐁~

    전 회사 지인이랑 모란서 간만에 만나서 술 달리다 얘기가 나이트 쪽으로 빠져서 진짜 오랜만에 퐁퐁 갔습니다.

     

    몇년전에 퐁퐁 마지막으로 갔을때 영 거시기하게 돈만 버린거 같이 놀아서 안좋은 추억이 있지만

     

    지인이 쏘신다는데야 당연 쌩유를 날리고 따라가야죠 ㅎㅎ

     

    룸 잡고 웨이터 팁에 뭐에 한 40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여튼 술 좀 거하게 먹고 가서 외부 스캔을 제대로 돌리지는 않았지만 그냥저냥 수량은 좀 있었던거 같고

     

    담배와 입가심 한잔 하고 스타트~

     

    첫번째 두번째 아줌씨들 적당히 입만 푸는 의미로 잠깐 얘기 하다 방생하고 3번째

     

    30대 중반 초반 정도의 애들 들어와 나름 말도 되고 짝도 맞고 1시간 가까이 같이 놀다 나가자고 멘트 던지니 일행 둘 더 있어서 지금은

     

    안된다는 X같은 소리를 하네요 ㅋ 일단 그래도 술도 오르고 아쉽기에 번호 받고 있다 보기로 하고 방생~

     

    그 후에 의미 없는 아줌씨들 왔다갔다하고 꽐라된 아줌씨가 귀찮게도 하는둥 시간 흘러가는 와중 같이간 지인 점점 꽐라로 가네요 ㅎ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지인 데리고 나오고 나오면서 아까 번호 받았던 애한테 연락 때리니 자기도 아까 같이 들왔던 친구랑 나갈수 있다고 하네요~

     

    새는 안되겠구나 하고 안도하는 와중....지인 꽐라신 강림...죽것다...한마디 남기고 택시타고 훅 가버리네요 ㅋㅋㅋㅋㅋ ㅅㅂ ㅜㅜ

     

    여아랑 따로 얘기하면서 둘이 찟어지자고 꼬셨으나 그 다른 한명은 반드시 같이 가야된다고 이 ㅈㄹ 떨어서 결국 다음에 보기로 하고

     

    새가 되어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진짜 올만에 나이트 간거고 별로 선호 했던 구장도 아니였던지라 기대는 안했지만 뭔가 너무 아쉽더군요....

     

    다음에 진짜 제대로 한번 나이트 다시 달리고 싶은 마음만 커졌네요 ^^;

     

    여튼 올만에 나이트가니 나쁘지 않더군요~역시 유흥은 돌아가며 즐겨야 하는거 같습니다~ㅎㅎ 모두들 즐달들 하시길~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