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한잔하고 갈까말까 하다가 낮에 에이스 총출동이라는 문자를 받은 기억이 나서 전화해 봤습니다
60분에 10만 70분에 14만 이라길래 당연히 10만짜리로 예쁜 아가씨로 해달라고 예약했습니다
문자로 알려준 주소로 택시타고 달려갑니다
리지가 있는 원룸에 들어갔는데 160초반의 태국사람 치곤 큰 키에 B컵에 날씬하고 얼굴도 예뻤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담배 하나 피면서 되지도 않는 영어로 대화를 했습니다 21살 이랍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도 잘 안되고 그냥 샤워하러 같이 들어갑니다
꼼꼼하게 잘 씻겨 주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더 예쁘네요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 대기합니다
리지가 활짝 웃으면서 다가옵니다
키스를 하고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서 젖꼭지를 거쳐 BJ를 하는데 보통은 합니다
느끼고 있는데 애무를 좀 빨리 끝냅니다
서 있는 제 동생에 CD를 씌우고 올라탑니다
근데 어설퍼서 그냥 누워라 하고 제가 해서 이래저래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와꾸랑 마인드랑 다 좋은데 아직 서툰 리지의 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