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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지만 복습차원에서
루암칫호텔 입구..

치마 둘렀다고 다 언니들이 아니죠...
테메입구에 레보들 많다 많다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아님요...

자 그럼 루암칫호텔 글자에 백라이트 켜진곳으로 가서 내려가면
이런 풍경이...

테메 간판!
여기서 테메 뜻을 알아보고 가자
자 그럼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크 말로만 듣던 인력시장 풍경....
저 음란한 정육점 조명 비추는곳이 S자 테이블이다
어때요 형들 구경 잘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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