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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후기이지만
그토록 보고싶었던 진주.진주.진주.
주간언니....
난 주간에는 못가..요.
저번주 월요일 겨우 쉬게되었습니다.
아침 출근부보니 똭..진주 출근.
바로 예약.
기쁜 마음으로 홍대로 출발...
거침없이 달려갑니다
누가나를 막으리요...
시간되서 올라가서 새로운방 안내받고 ..
샤워후 진주씨 기다립니다
드뎌 또각또각 ..구둣발소리
똑똑..노크후 진주씨 입장..
이쁘고 말고없이 반갑게인사하고.
첫인상: 누가봐도 호감입니다.
이런저런애기하니 10분이 금방가네요
서서히 플레이
나의동생을 만지작.만지작.
어느새 커버렸네요
"오빠 업드려"
환상적인 응까시 꺽기.
그리고는 몸을돌려 69자세.
서로 물고 빨고 ..
그러더니 여상 ...
"콘을 안낀거같은데 혹시노콘..?"
아니었어요 bj할때 끼워놨네요.
역시... 어느새..ㅋㅋㅋ
뒤돌아서 여상으로 스타트
파워플한 여상 . 자세바꿔 정상위
가슴도 커요 물고빨고 쑤컹 쑤컹 ...
진주언니 많이 느끼네요 ..
"오빠 지금같이해줘"
오케이.. 팟팟팟...
매님이 좋다니 나도 좋치요..
그렇게 즐거운시간을보내고.
크라이막스.
팟팟팟과 키스하며 발사.♤♤♤♤♤
나의 모든것이 주욱 나가네요.. ...
마무리후 씻겨준다기에 씻김을받고
음료한잔 마시고 마무리...
@@@
잘모르겠는데요.
예전에 유명했던 메이저언니들 워터밀로 많이 왔다구 들었고 마지막으로 진주씨보고
전부본거같네요.
역시 메이저언니들 10명가까이되는거같은데
아실분들은 다아시겠지만 와꾸.몸매.서비스. 타의추정을 불허하네요.
이제는 역시 워터밀이라고 하는게 맞는거겠지요
항상 초즐달하고 가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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