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방콕 테매카페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일주일전 방콕 갔다온 얘기 대충 끄적입니다...

    방콕 일정이 대충 9시에 호텔 조식 먹고, 12시에 나와서 점심먹고 2시에 마사지 받고, 5시에 변마, 저녁, 테메 (or아고고, 물집) 순...

    테메가 8시 부터 시작한다길래 10시 이후에 방문했죠.
    일반 클럽의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큰 오산!!!!
    1990년대 한국 다방 분위기에 노래도 이상한 태국 트로트 노래 나오네요
    뭐 테메 내부 지도도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 생략하고...

    테메는 그냥.인간 사파리 월드네요
    검색 해보면 과거에는 처음 가면 서로 이야기 하면서 데리고 나갔다고 하던데, 내가 갔을때 먼저 말 거는 순간 돈 이야기 먼저.... 

    테메에서 인종을 보면 아시아 남자 60%이상 30% 백인남자 10% 흑인,아랍인 순으로...근데 생각외로 한국인 아재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음
    아재들은 변마도 같이 모여 다니더니 테메도 같이 몰려다님. 뭐 물론 나도 잘했다는건 아니고....

    하여튼 입장해서 콜라 하나 사 먹고, 눈에 불을 켜가며 푸잉 찾기에 나섰음

    참고로 내 기준은 무조건 이쁜거였는데, 안이쁜 푸잉이랑 하고 끝났을때 푸잉 얼굴 보면 기분 존나 좆같아서 다 필요없고 무조건 이쁜애 찾았는데

    나중에 이게 기분 더 좆같이 돌아옴....

    처음에.이쁜년 찾았는데 푸잉이 바로 픽업.당해서 나가고, 계속 tv보고 스마트폰 하면서 대기탐

    그런데 한 12시.즈음에 진짜 괜찮은 푸잉이.들어오길래
    바로 가서 시간있냐고 물어보니까 하는말이 
    자기는 비싸데요...
    그러면서 물어보니까 롱 6천 달라네요...

    거기서 내가 쫌 갂아야 했는데 2시간 넘게 기다리다 보니 힘들고 그래서 6천 주고 호텔로...
    그 전에 가면서 몇시까지 몇번 이런거 다 쇼부쳐서 푸잉이 6시 까지 있겠다고 해서 들어갔죠...

    가서 씻고 본겜 두번 하고나니까 한 2시쯤 되었는데, 이때부터 이 푸잉이 지랄하기 시작...
    졸리다 배고프다 힘들다 집에가고 싶다 하면서 자꾸 지랄하길래 나도 처음엔 받아주다가...
    나중에 나도 존나 화나더라고.. 6시까지 하기로 약속했는데 자꾸 이러니까.....

    그래서 나도 자고 이푸잉도 그냥 잤죠...
    사실 난 진짜 6시에 갈 줄 몰랐는데, 진짜 6시에 알람 맞춰 일어나길래 모닝섹 할 생각 없이 걍 포기하고 보내요
    택시비 달라길래 안준다고 버티다가 100바트 주고 끝

    지금 생각해 보면 그 푸잉이 아시아계 (한일) 사람들에게. 먹히는.얼굴이었거든요.. 그래서 지도 잘 나가는거 아니까 존나 당당하게 나왔던거 같다는 생각이 ㅜㅡㅜ

    나도 그냥 보내고 9시에 일어나서 호텔조식 먹고요

    근데 존나 웃긴게 푸잉이 나랑 할때는 존나 빼더니 라인으로 사랑해 좋아해 이 지랄 존나 떠니까 더 어이 탈출...

    하여튼 2일 후 다시 테메 갔는데, 이 푸잉 있었음 ㅜㅡㅜ
    그래서 그냥 나와서 아고고로 가고 테메는 여기서 끝났네요...

     

    마지막으로 푸잉 이름은 난(Nan)...젤 안쪽 화장실 근처에 서 있는 내상녀니 피하시길...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