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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후기에 이어 짤막한 다낭 후기를 남깁니다.
호치민에서 2주 생활 후, 1주일 정도 휴향차 다낭으로 넘어갔습니다.
비행기로 1시간정도 거리.
다낭에서는 얌전히 있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더군요 ㅋㅋ
그래서 계획에도 없던 다낭 정보들 폭풍검색
일단 열심히 검색해본바 확실히 호치민에 비해 빈약했습니다.
일단 붐붐마싸, 가라오케, 어플, 헌팅(이딴건 너무 확률적이라 뺍시다. 뺐지만 우연히 먼저 접근해줘서 성공 ㅋㅋㅋ)
일단 붐붐 마싸는 vvip? vip를 갔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는 시간대라서 초이스 되냐고 물어봤더니 안되지만 보여주겠다고 하더군요
다른 분들도 바쁜 시간에 가서 초이스 해준다고 했다!! 라고 진상피지 마시고
이른 오전에 넌지시 한번 물어보세요.
한...10명정도 본거 같네요.
그나마 괜찮은애 2명. 아참, 여긴 2:1입니다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꽤 비쌌던걸로 기억합니다
여튼 초이스 덕분인지 두명다 맘에는 들었지만 침대가 때밀이 침대같은거라 너무 작아서 불만족!
이 부분은 리플 궁굼한 부분 리플 달아주시면 설명드릴께요
그리고 어플!
호치민에서 어플로 몇번 데여서 안할라고 했는데 급하니까 뭐..
몇가지 팁을 드릴께요.
'잘로' '비톡' 두개 깔아놓으면 알아서들 연락 옵니다
그리고 근처 가까운 애들한테도 툭툭 찔러봤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짧은 영어로 쇼부를 보면서 사진을 꼭 요구합니다.
아시죠? 여자 사진은 사진에서 2~30% 깍아서 판단해야합니다
사진 거리낌 없이 잘 줘요
그리고 나가서 데려오지 말고 호텔 방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알아서들 잘 들어오더라구요.
1주일동안 어플 3번정도 했습니다. 세번 나름 평타 혹은 평상타 정도 했구요
하지만 역시 느낀건 호치민 가라오케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가라오케는 후기도 없고 다녀온 사람이 별로래서, 그리고 호치민보다 비싸서 안갔습니다
어플 애들 상태마다 부르는 가격이 천차만별이에요
100달러 부르는애 1명 봤고 100만동(5만원) 부르는애 2명이었습니다
100만동 부르는 애들은 따로 네고 안했구요.
100달러 부른애는 지 성형한거 본전뽑을라는지 철벽처럼 노! 하더라구요
잘만하면 돈 좀 더줄테니 나랑 같이 데이트하고 놀자. 라고 했을법한데
그정도로 맘에 드는 애는 세명중에는 없었네요
근데 맘에 드신다면 걔네도 마다하진 않을거에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다음번엔 다낭 헌팅 성공기에 대해 올리겠습니다 ㅂㅂ
궁굼하신건 리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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