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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짧게 써보겠습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별로였거든요.
일단 기본적으로 므흣하지 않습니다.
슈크림이라는 업소 자체가 므흣함 제로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평택 대부분의 스웨디시 마사지샵이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기대를 아예 안 하고 방문해도 정말 후회되는 업소들이 많습니다.
뭐 모든 업소들이 므흣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평택에서 스웨디시를 맛보실 바에
그냥 시간 좀 더 내셔서 천안이나 서울, 혹은 인천이나 부천으로 가세요.
그럼 후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샵 자체는 깨끗합니다.
위생도 괜찮고 분위기도 꽤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마사지 받을 때 말입니다.
아예 므흣함이 없습니다.
일단 일회용 속옷을 착용하고 받기 때문에
대충 감이 왔으나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관리사에 따라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로 예약할 때 실장같은 사람에게 추천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수아 관리사는 지명도 많고 괜찮다고 추천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갔는데 얼굴과 몸매도 정말 별로고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우리가 스웨디시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이유는
므흣함을 느끼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좀 실망했습니다.
뭐, 제가 실장을 믿은게 잘못이죠.
아마 초완전건전일 수도 있다는 예측이 현실이 되어버려 속상해서 좀 더 실망한 것 같습니다.
가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2018.06.25 기준)
이것도 월드컵 행사로 DC해주는거라 원래는 9만원정도 하는 것 같아 메리트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결론은 왠만하면 스웨디시 마사지 샵은 검증받은 지역으로 가시라는 겁니다.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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