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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지라 아이스크림 하나 빨고
상계동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인지라 긴장됬는데 실장님이 생각보다 잘 대해주시고 내부도 깔끔해서 인상적이였네요
원래 다른분 보려고 갔는데 추천을 해주셔서 거부못하고 한은새 매니져를 봤는데
결과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입속을 정돈하고 대기하니 드디어 매니져가 들어옵니다.
생각보다 어려보이는 얼굴과 아담한 키의 매니져이네요.
딱히 누굴 닮았다 하는건 못 느끼겠고 몸매가 좋습니다
성격이 밝고 애교가 많아서 대화가 끊길 걱정은 안하셔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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