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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쪽 글이 인기가 많네요
이번엔 클락 썰을 풀어봅니다.
클락, 아주 더운곳입니다. 4월달에 가도 덥더군요.
한국사람들이 골프치러 많이 오는데...
저는 필리핀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골프는 한두겜만 치고 주로 유흥을 즐겼습니다.
경험한곳 토대로 정보 공유합니다.
1. 낮바
낮바도 정말 딱 시간 맞춰가야 괜찮은 언니를 먼저 픽할 수 있습니다.
좀 늦게갔는데 그냥저냥 괜찮은 언니 있길래 숏타임으로 데리고 나왔는데, 낮에도 바안에는 어둡기때문에 얘가 정말 괜찮은 앤지 면밀히 살펴보고 LD
사주면서 면접을 좀 봐야합니다. 좀이라도 까칠하거나 도도한애는 바로 손절쳐야합니다.
제가 볼때 마인드가 괜찮은애들이 좀 드뭅니다.
2. KTV
낮바 갔다가 밤에는 KTV- 두꺼비 등등을 갔는데, KTV에서도 시간맞춰서 가는것, 예약하는 것, 사장하고 안면 트는것이 굉장히 중요해 보였습니다.
일단 시간이 안맞으면, 괜찮은애들 다빠지고 떨거지만 남습니다. 그리고, 언니들이 대량으로 휴가가는 기간이 있더군요. 하필 그때가서... ㅠㅠ 인력들이 별로 없었다는..
성수기 기간엔 한국인들이 많이 찾아오니까 인력이 많이 있는것 같네요.
3. 퇴폐 마사지
마사지는 저~~~얼대 호객행위하는 곳 가지마세요. 진짜 할줌마 급 애들이 와서 돈을 강탈합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괜찮은 곳 예약해서 가는것이 그나마 낫습니다.
4. 숙소 관련
돈주고 언니들 비위를 맞추는게 싫은데, 언니들이 확실히 숙소가 좋으면 좋아하더군요.
개인적인 결론
해외는 갈수록 후져지고있다.
해외는 태국, 필리핀, 독일 FKK정도 경험했는데
개인적으로 독일이 젤 낫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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