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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NF시아+3]♥♥엉뚱한 귀요미 20살 아기 성인♥♥(only여탑)

    업소명
    강남 그리드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시아.png

     

    이번후기는 7월 원가권 후기입니다.

     

    계속 미루다가 이제서야 원가권을 빌미로 그리드 방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하셀 방장님과 그리드 업소 사장님과 더불어 원가권을 원만하게 처리해주신 실장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리 원가권 사용여부를 연락 드렸을때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언니는 시간이 안 맞아서 

     

    새로운 엔엡 시아 언니를 접견하기로 결정하고 방문을 드렸습니다.

     

    므흣님의 시아언니에 대한 후기도 중요한 작용을 했네요.

     

    이런 풋풋한 영계는 물 마르기전에 무조건 보라고 하셨던....ㅋ

     

    프로필에는 20살 157cm – B컵으로 짐작하면 분명히 로리스타일의 영계가 분명해 보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아주 얼굴도 작고 귀엽게 생긴 언니가 검정색 나시 상의를 입고 얼굴만 빼꼼 내미시면서 인사를 하시네요.

     

    얼굴은 완전 민삘이구 초롱초롱한 눈동자와 도톰한 입술, 정말 때 묻지 않은 풋풋함이 겉모습에서도 느껴지네요.

     

     

     

    티 테이블위에 물 한잔 올려놓고 미팅하는 기분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시아씨 너무 어려보이세요”

     

    “그래도 저 성인이에요”

     

    “시아씨는 아기성인 저는 진짜 어른성인”

     

    “푸하하하하.... 오빠 웃겨요(언니 우습다고 난리네요)“

     

    잠시후 양치하러 가자고 하길래 탈의를 하고 쫄래쫄래 시아언니를 따라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치카치카랑 샤워를 했네요.

     

     

     

    제가 먼저 나오고 언니가 잠시 있다가 나와서 침대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시아언니는 골반과 하체가 상체보다 발달된 로리로리 체형에 예쁜 모양의 B컵 가슴을 가지고 계십니다.

     

    또한 어깨랑 쇄골 그리고 팔목에 문신들이 조금 보이네요.

     

    저흰 이미 자유인이 된지라 스스럼없이 서로의 몸을 여기저기 쓰담쓰담.

     

    “오빠 정말 피부가 보들보들 너무너무 좋다.”

     

    “오빠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항상 로션을 발라줘야 해서 그래요.”

     

    “등판도 너무 깨끗하고 남자피부가 어떻게 이렇지?”

    (계속 제 몸을 이리저리 뒤적뒤적 돌리면서 만져봅니다.)

     

    “오빠는 군대 안 다녀왔어요?”

     

    “왜요? 아주 옛날 옛날에 다녀왔는데.”

     

    “살이 너무 하얘서요. 오빠랑 나랑 피부 정말 바꿨으면 좋겠다ㅠㅠ”

     

    “무슨 소리에요? 시아언니는 어려서 훨씬 탄력도 좋고 부드럽기만 한데요.”

     

    “ㅋㅋ오빠는 때 안밀어요?”

     

    “전 샤워만 하는데요.”

     

    “그런데 뾰두라지 하나없이 이리 부드러울 수 있지?”

     

    “제가 때 밀어본지는 아마도 시아언니 태어나기도 훨씬 전일걸요?  한 삼십년전?”

     

    “푸하하하하하..... (또 터지셨네요 ㅋ)”

     

    이제는 친밀감이 생겨서 무슨 얘기만 해도 웃고 손으로 때리고 등짝도 때리고 이런 반응이 시아언니의 스킨쉽인가 봅니다.

     

     

     

    이제는 언니가 먼저 서비스를 해주겠다고 하기에 누워 봅니다.

     

    가슴은 당연 패스시키고 시아언니의 부드러운 비제이를 받아보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가 최대한 부드럽게 해보겠다고 하는데 느낌도 좋고 괜찮네요.

     

    비제이를 하다가 갑자기 나를 쳐다보더니

     

    “오빠는 어떻게 여기도 냄새도 아무 맛도 전혀 안나요?“

     

    “씻으면 모든 사람이 냄새가 안나지 않나요?”

     

    “아니에요. 오빠처럼 전혀 아무 냄새 안나는 사람은 드물어요. 씻어도 고추나 불알에서 조금씩 냄새가 나더라구요ㅋㅋ”

     

    (뭐 이 나이 되도록 처음 들어보는 알수없는 칭찬아닌 칭찬을 들으면서 여튼 앞으로 저라도 더 깨끗이 씻어야겠다는 생각이ㅋ)

     

     

     

    시아 언니의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시는 키스를 시작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가슴과 핑유를 시작으로 역립을 해봅니다.

     

    시아언니 너무 좋은건지 간지럽다고 웃음이 끊어지지 않고 자지러집니다.

     

    옆구리와 허벅지 그리고 Y존을 거쳐 가도 계속 웃으면서, 손으로 저를 치면서 몸을 아주 비비 꼬십니다.

     

    “오빠는 어떻게 그렇게 간지러운 곳만 찾아내세요?”

     

    “시아언니도 간지러운 거 조금만 참고 느끼면 기분이 훨씬 좋을텐데...”

     

    그래서 왁싱이 안되어 있는 시아 언니의 소중이로 바로 진격합니다.

     

    “춥,,,,춥,,,,,추읍” 반응이 슬슬 옵니다.

     

    “시아씨 여기는 참을만 해요?”

     

    “전 애무 받는 것 보다 실제로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저야 항상 언니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매너남이라서 콘을 끼고 삽입을 원하는 시아언니의 비밀스러운 소중이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시아언니가 삽입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있었네요.

     

    피스톤 운동을 얼마 안했는데도 바로 아래쪽은 저걱저걱 홍수가 나기 시작했고 언니의 신음소리는 커져만 가고

     

    자기의 발로 제 엉덩이를 댕기면서 재촉을 합니다.

     

    “오빠 더 세게“

     

    정상위로 하다 보니 언니가 입 내밀면 키스해주어야 하고 자꾸 제 얼굴 여기저기 막 만지고 머리도 쓰다듬어주면서

     

    느끼면서도 엉뚱한 짓을 하기에 도무지 집중이 안 되네요.ㅠㅠ

     

    이러다가는 아닐 듯싶어 여상위를 요구했더니 자기가 익숙하지는 않지만 잘 해보겠다고 합니다.

     

    아주 서투르지도 능숙하지도 않지만 허리도 돌려주고 앞뒤로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해주십니다.

     

    제 손을 가져다 예쁜 가슴에 올려놓고 만져달라고 하면서.ㅋ

     

    그래도 느낌이 안오길래 후배위는 포기하고 다시 정상위로 피치를 올려서 집중을 해봅니다.

     

    “오빠 좋아... 너무 좋아... 더 세게...” 이제는 섹드립이 자연스럽게 나오네요.

     

    땀도 나고 힘도 들고 해서 잠시 삽입한 채 앉아 있으니까 이때 시아언니가 엉덩이를 들어서 서툴지만 열심히 빙빙 돌려주십니다.

     

    순식간에 느낌이 오는듯해서 다시 정상위로 집중을 해서 결국 성공적인 발사를 했습니다.

     

    아래에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시아언니한테 쪽♥ 하면서 "고마워요".

     

     

     

    시아 언니는 뇌가 순수한 게 아니라 영혼이 맑고 여직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언니입니다.

     

    엉뚱한 생각도 하고 엉뚱한 행동으로 오해 할수도 있지만 모든게 귀엽네요.

     

    제가 역립족이 아니라서 이번에는 잠시 후퇴했지만 다음번에는 다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훗날을 기약하면서 퇴실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그리드 업소 사장님 그리고 실장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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