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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앙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는 업장입니다.
"안산썸" 휴게텔 이구요~
상가형 건물의 로드샵 이구요! 주로 외국인(동남아 외...) 매니져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인 매니져들을 쓰다보니, 물갈이가 자주 되는편인듯합니다.
저는 50분코스(10만발)=>샤워서비스 + 원샷 시스템! 이용
나나 라는 태국 언냐였는데, 한국말은 거의 구사하지 못하고, 영어도 그닥....... 원주민 언어? 만 할줄아는듯?
바스트는 C컵 정도였고, 동남인 답게 약간 진한 갈색 피부! 였네요! 몸매는 슬림형에 20대중반(25세)
눈도 크고 이쁘장한데, 표정이 무뚝뚝해서 첨엔 좀 그랬는데, 플레이 끝나고 쓰담쓰담 하는데
잘 웃고, 클리 터치해주니, 신음소리도 내주고 반응력 좋았네요! ㅎㅎ
이곳은 로드샵이지만, 베드옆에 샤워실이 있어서 불편함은 좀 덜합니다.
역이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도 용이하구요! 자차로 이동시에도 근처 골목길 빈곳에 주차하거나
아님 노상 공영주차장 있으니 유료주차 하셔도 무관합니다.
외국인과 노는걸 꺼려하시는 분 아니시라면, 한번 가볍게 방문하셔도 될듯....
근데, 아무래도 한국어 패치 능력이 떨어지는건 감안하셔야 할듯 하구요!
다른건 다 필요없고 오직 몸의 대화만 하고 싶으신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이빨 까는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좀 어려우실수도? 태국에서 왔다고 해서 다 영어 잘하는건 아닌듯 해요! 시골 애들은 원주민 언어만 잘하고 영어는 좀 어리버리 하는 애들도
있는듯 해요! ㅎㅎ 하여튼 나나라는 친구는 날씬한 몸매와 마스크 전반적으로 양호했습니다. 대화가 어려운것 빼고는....ㅎㅎ
외국언냐의 꽃잎과 괄약근을 느끼고 싶으신분들은 "안산썸" 함 고고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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