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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중에 근근히 달리는 업소들은 역시나 내상을 입게 되기 마련이지요.
오랜만에 출장 복귀 후 내상 치료 차, 차이나로 향합니다.
눈팅으로 후기들은 보고 있었던 터라, 미정이를 예약하고 ㄱㄱㄲ~~
미정이야 뭐 이미 타 업소에서 여러번 봐 왔던 터라 얼굴도 서로 낯이 익은 상태네요.
오랜만에 만남에 걸걸대는 목소리로 아주 반갑게 맞아주며 달려듭니다.
강제 금욕생활을 이제 막 끝마친 상태이므로, 저도 이것저것 잴 것 없이 옷을 훌러덩 벗어던지고 바로 서비스로 돌입했네요.
역시나 20대 아가씨의 보드라운 피부는 죽어있는 똘돌이도 살린다는..
딥키스를 시작으로 해서 미정이를 눞히고 역립공격으로 시작하는데, 반응 캬~ 죽입니다.
베베꼬고 허리들어올리고 섹드립이 난무하고 ㅋㅋ
이번에는 미정이 애무를 받아보는데, 이걸 어째ㅠㅠ 너무 오래 쪼아 났던지 비제이 받는 데 신호가 벌써 와 버리네요 ㅠㅠ
애국가 3절까지 부르면서 간신히 참고나서, 69 후 미정이가 올라와서 부비부비를 하는데,
순간 그냥 싸버리고 투샷으로 갈까 고민도 했지만 다른 관리사도 봐야 했기에 꾹 참고 하비욧으로 체인지 햇습니다.
뒤로 눞히고 허벅지사이로 걍걍걍~, 앞으로 돌아누워 다시 다리사이로 걍걍걍~~~
예전보다 살이 조금 붙은것 같아 오히려 쪼임은 더 좋아진듯 합니다.
이쁘장한 와꾸는 덤이고, 여기서 장렬히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마사지도 기본이상은 하는 관리사이고, 로드에서 찾기 힘든 와꾸에 나이도 어리고 성격 좋은 관리사
누가 보셔도 즐달은 보증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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