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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유 뉴도봉장 후기 . . .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며칠전 수유리쪽에서 일마치고 회사동료랑 같이 근처 곱창맛집에서 쐬주한잔 기울이다보니 둘이서 4병을 깠네요. . .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올만에 알딸딸하니 취기가 올라와서인지 지나가는 짧은 치마의 처자들을 보니 불끈불끈 성욕이 끓어오르네요. . .
     
    예전에 가봤던 수유리 여관바리가 생각이나서 싼맛에 물이나 빼고자하는 맘에 자동으로 발길이 그쪽으로 옮겨집니다.
     
    하얀장쪽으로 가던길에 근처 뉴도봉장이 더 깔끔해보이길래 큰맘먹고 주인장한테 젊은애 보내달라고 부탁해봅니다.
     
    10분가까이되자 밖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립니다.
     
    그순간의 떨림이 가시기도 전에 노크소리와 함께 처자가 무뚝뚝한 인사를 하면서 들어옵니다.
     
    영계는 커녕 40대초로 보이는 화장만 영계처럼한 노계가 들어옵니다.
     
    기대 1이라도 했던 제자신이 무안해지며 올탈의를 하고 누웠습니다.
     
    아지매도 옷을 벋었고 좀전에 한판 뛰고 왔는지 욕실부터 들어가더니 씻고 오네요. . 
     
    아지매의 치렁치렁한 뱃살에서 연륜이 뭍어 났습니다. . .ㅠㅠ
     
    오랜만에 창녀의 역삼각 애무를 받아봅니다.
     
    BJ솜씨는 역시나 민간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붕알두쪽을 살살 어루만지면서 빨아재끼는데 제 똘똘이가 기립안할 수가 없네요.
     
    어느새 CD장착시키고 아지매가 올라탓고 열심히 떡방아를 쳤지만 구멍이 넓어서인지 감흥이 별로 없어서 정자세로 봐꿔봅니다.
     
    구멍에 똘똘이를 끼워 맞추면서 봤더니 봉지가 까맣고 너덜너덜 하더군요. . . ㅠㅠ
     
    피스톤운동 열심히 하다가 뒷치기로 공략했고 강강으로 쑤시다가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아지매가 나가고 씻고 옷을 주섬주섬 입는데 현자타임이 비구름처럼 몰려옵니다. . . ㅠ
     
    끊었던 담배가 생각날정도로요. . . 
     
    역시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분들의 말씀이 가슴깊이 밀려들어옵니다.
     
    다음부턴 민간인만 공략하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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