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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주 일요일 7월 8일 오후 2시방문
사우나갔다가 그냥 들어가기 적적해서
뽈뽈이를 이끌고 동묘역에 구경갔다가
영진모텔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누구있냐고 하니 오늘은
난이이모랑 이름이 기억나는 다른 이모만 계시다고해서
3번정도봤던 서비스좋았던 난이이모를 지명하고
205호에서 대기했습니다
30분뒤 난이이모도착
나이는 50대중반 피부는 부드럽고
얼굴은 보통입니다
저번보다 살이 조금 찌신듯 합니다
이모 들어오셔서 샤워하시고 게임시작
시작전 팁만냥을 드리고
애무좀 오래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ㅎㅎ
시작과 동시에 젖꼭지부터 고추와 떵꺼를 사정없이
문어빨판처럼 빨아주십니다 ㅎㅎ
이모가 하시는 말씀이 깨끗이 씻고오시고
매너가 좋은분들은 서비스를 잘해주신다고
지저분하면 별로라고 ㅋㅋ
10분간의 애무후 콘 장착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ㅎㅎ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ㅎㅎ
얼굴은 아름답진 않지만 마인드와 서비스는 강추입니다
젊은분을 원하신다면 예진
예진이 없다면 난이 이모
이가격에 이정도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ㅎㅎ
항상 즐겁고 행복한 달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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