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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언냐가 업계 초짜란 풍문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유흥을 즐기다보니 자꾸 질리게되고 구관이명관이니 이런것보다는 이쪽계통 초짜를 찾게되네요
잘하고 이런것 보다 수줍어하고 서툰게 매력포인트라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별이 언니가 딱 눈에 들어와서 예약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예약을 마치고 얼른 버스를 타고 강남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입장을 하니 얼굴보다는 몸매가 우선적으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앉아서 담배를 하나피우며 이야기하는데 조금 기가 쎄보인다 이런느낌이 옵니다
예전에 메이드 수연이가 그랬죠 그언니가 딱보면 도도하다 쎄보인다 이런느낌인데
딱 별이 언니가 그런 스타일 이었습니다
수연이를 오래 봐와서 수연이도 겉은 쎄보이지만 자상하게 대해주면 천사와 다름없는데
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은 쎄보여도 말투나 내용으로 보면 애기구나 착하구나를 느껴요
이야기를 하다가 별이언니가 씻으러 가자고 손을 잡아 이끌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어요 별이가 몸을 문질러주고 꼼꼼히 잘씻겨줘요
침대에서는 그냥 손님이 남친이네요
키스부터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애무할때는 활어는 아니지만 많이 느끼는편이란걸 알수있어요
자연산 C컵을 애무를 해주니 팔을 쓰다듬으며 집중하고 있군요
꽃잎으로 내려가서 입을 갖다대니 청정수가 마구 뿜어져 나오고있어요
물은 거짓말을 안하죠 꽃잎에서 나오는 샘물을 보면 연기인지 진심인지 알수있죠
별이의 서비스를 받는데 역시 삼각애무인데 서툴러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어쩔줄몰라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장비를 착용을 시키고 그냥 무턱대고 삽입했다가 언니한테 미안해지네요
꽃잎이 좁아서 첨에 문지르다가 살살 삽입을 해줘야 되요
제 물건이 큰편이 아닌데 언니가 꽉조여줍니다.
정자세에서 삽입 운동을 하다가 뒤치기로 바꿔봤습니다
뒤치기로 삽입을 하는데 C컵의 언니 가슴이 출렁거림을 보고 좁보에 맛이 가버렸네요
시작한지 3분?만에 2가지 체위만을 경험하고는 일찍 사정을 하고야 말았네요
무언가 기가쎄보이지만 착하고 묘한 느낌이 드네요 조만간 재접을 해봐야겠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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