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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기운이 슬슬 드리우는데 진짜 공포가 따로 없네요
작년보다 날씨도 덜 덥고 해서 괜찮을줄 알았더니...
37도.. ㄷㄷㄷㄷ
날이 더워지니까 슬슬 짜증도 나고 끈적거리고
막 불쾌지수가 높아지니까. 만사 귀찮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바엔 땀 쫙 뺴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 그럴려면 떡으로 땀빼고 애어콘앞에서
몸 말리고 누우면 좋겠다 싶네요
오피업장 갔다가 무한은 안돼고 투샷은 된다고 해서
갔는데 애기가 너무 떡을 못쳐서 한번만 싸고 나왔는데
걍 무미건조한 떡에다 이쁘장한거 빼곤 뭐 내세울게 없어서
뭔가 아쉬운 감이 자꾸 들어서
역시 파이팅 넘치는 떡은 안마로 가야되나 싶어
물색중에 자주 갔던 맛동산으로 갔습니다.
투샷이나 무한으로 끊을라다가 마침 목요일에
무한 할인한다고 또 그러길래 무한으로 끊고.. 미팅후에
연아로 결정되고 기다렸다가 연아방으로 갔습니다.
민삘에 약볼륨인데 첨엔 걍 평범하게 생긴거같은데
볼수록 이목구비를 찬찬히 보면 또 미인형입니다. ㅋㅋ
본인도 지가 살빼고 좀 하면 얼굴 나오는데 그렇게 되면
자기 혼자 바빠질까봐 일부러 약간 체중 유지하는거라고 그러는데
ㅋㅋㅋ 재밌는 구석도 있고 농담도 잘하네요
떡은 진짜 오질라게 잘 칩니다. 진짜 혀놀림이며
허리돌림이며 물고 빨고 찐한 딥키스에 낼름랠름 하면서
끌어 안고 가슴 빨고 밑에 빨았다가 막 진짜 둘이
케이지만 있었음 전투하는 느낌 날 정도로 미친개처럼
색.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진짜 사.정감이 빨리 오고 팍 쌌는데
엄청 나옵니다. 그렇게 탈진해 있다가 커피 한잔 마시고
또 전투 돌입해서 아까처럼 반복해서 또 뽑아 버렸습니다. ㅋㅋ
진짜로 다리가 떨려서 진정이 안되고 계속 숨고느느라 힘들었는데
땀 쫙 빼고 나니까 진짜 몸이 개운한것이 너무 좋았네여..
진짜 떡 .제대로 치고 싶을땐.. 잘하는 언니랑 해야되는거 같습니다.
연아는 프로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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