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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맘에 간만에 즐톡으로 2-15를 만나봅니다.
약뚱이라 소개를 해서 일단 만나서 결정하자고 하고 접선합니다.
약선족발앞에서 보고 근처 모텔 앞에서 페이 2-10으로 내고 했습니다.
제가 좀 몸매랑 얼굴을 따지는데, 이날은 너무 급했네요.
샤워 같이 하고 벚은몸은 그냥 약뚱 하체 비만에 얼굴은 중하 정도 급 후회가 밀려옵니다.
음. 하체는 길고 상체는 짧은데 상체가 뚱하니 하체가 길어도 언발란스한 느낌이? 듭니다.
일단 첫판은 입으로만 해달라 합니다.
오~ 스킬이 상당합니다. 여차 저차 해서 10분도 안되서 사정하고 침대 누워 가슴을 만져보니 쫀득 합니다.
일단 사정했은 한번 했으니 잠시 쉬면서 이야기를 나눠 보는데 미용사 정직원은 못되고 이제 알바나 땜빵 하면서 다닌다 합니다.
이번에 미용도구가 망가져서 급하게 구매해야해서 한다는데 좀 자주 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대화 나눠보니 애는 착하고 반 애인모드로 덤벼서 이차전에 콘 끼고 열심히 했지만 사정에 실패하고 좌절하는데...
콘빼고 해보자 합니다. 애가 좀 느꼈다고 하면서 콘빼고 사정해도 된다고 안전하다 해서..
콘을 빼고 넣는데 아 뭔가 다릅니다. 처음과 달리 쭉 빨려 들어가는 느낌에 애가 흥분했는지 쫀득하고 꽉끼는 느낌,
가장 중요한 건 중간정도 넣는데 부터 주름이 귀두에 느껴지면서
다 넣을때 주름잡힌 부드러운 혀로 감싸버리는 느낌과 벽에 닿아 위로 밀리는 느낌에 흥분도가 갑자기 팍팍 옵니다.
거기다 애가 엉덩이 들면서 같이 보조를 맞추니 존슨 전체가 전체 벽에 쫙쫙 붙으면서 느낌이 팍팍팍..
아 뭐라 설명을 해야하나.
음 예를 들면 입에 넣었는데 쪽 빨면서 여간 부드러운 혀바닥으로 존슨을 끝에서 중간까지 쭉쭉 밀어 올린다 하나요?
하여간 너무 만족하고 깊이 사정을 해버렸네요.
얼글 몸매는 좀 아니지만 속궁합이 너무 좋아서 몇번 만났고 나름 즐달 했는데요
얼마전까지 보고 헤어졌는데, 낮에 보고 헤어진날 저녁에 전화번호가 없는 번호라 뜨더니 모든 연락이 두절되어 버렸네요.
장기로 볼라고 했는데.. 마눌님 무서워서 카톡이나 문자를 하면 증거를 바로 지워버려서 남은게 없네요 ㅠㅜ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모두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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