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로만 다니다 부천도 한번 가보자 해서 달린곳은 잭팟
우선 플필 사진 확인한후 이슬언니 예약을 잡으니
이것저것 물어보는 실장님 으흐흐
확인후 10분전 잭팟에 도착
방 안내받구 들어가서 기다리니 이슬언니 웃으며 입장
간단하게 히히덕 거리고 "여기 샤워서비스도 해줘?"하니 샤워해주는게 뭐가대수라고
하면서 씻겨줌 이슬언니 좆다.. 마인드가 ㅋㅋㅋ
그리고 씻고와서 침대에서 다시 노가리 까다
침대에 대자로 누움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경부고속도로 마냥
막힘없이 내려감 자연스레 69외치니 이슬언니 ㅇㅋ 좋아 하면서 면상에 들이댐
여성상위로 시작하더니 이슬언니 오빠가 해달라며 누우며 다릴 쫙벌리는데 으흐흐흐
살집이 살짝 있어서 떡감도 좋음
오로지 오늘은 강강강으로 발사하니 이슬언니웃으면서 자세를 바꿀려함
나 발사했는데 ㅠㅠ 호탕하게 웃으며 날 토닥여줌
마무리 키스 하며 배웅 오늘두 난 산토끼가 되었구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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