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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금욜 출장길에 방문한 타임즈에 하나

    업소명
    의정부 로맨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금요일에 출장나갈 일이 있어서 일을 마치니 시간이 좀 남아서 오랜만에 사이트에 들어와 혹시 이 근처에도 즐길게있을까라는 생각에 둘러보던 중 우연히 타임즈를 발견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것 을 발견하고 곧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프로필사진에 나와있는 '하나'로 지금 예약이 가능하냐고 묻자 가능하다는 답변에 바로 타임즈로 달려갔습니다. 

    여기 계신 실장님은 여태까지 만나보았던 실장님들보다 인상이 좋았습니다. 웃으면서 말을 나누었고 계산을 하고 샤워를하고 실장님이 하나가있는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하나의 첫인상은 강렬했습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섹시미가 넘치더군요. 

    하지만 불행히도 필자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기때문에 `Hi` 짧은 말한마디 하고 정적이 흐르자 하나는 살짝웃고는 바로 옷을 벗고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몸매는 아담하고 슬림한체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 뭔가 굉장히 독특한 립서비스랄까요? 
    평소에 다녀본곳들의 언니들이랑은 틀린느낌이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남자를 빨리 흥분시킬려고 하는 빨리 애무하고 끝내려는 것 과는 다르게 
    하나는 말은 통하지않지만 제 손짓하나에 온몸 여기저기를 애무해주더군요. 

    또 웃기던 것은 제가 손짓을 하여 다른 곳을 애무해달라는 신호를 보내기 전까지는 계속 시간이 흘러도 그 곳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굉장히 순종적인 모습이 마음에들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애무를 받고 거사를 치르는중, 하면서도 내 눈을 보면서 웃는 표정도 보았었고, 신음을 억지로 참으려고 하는 모습이 굉장히 흥분되더군요. 

    그 후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폭풍 떽뜨를 한후, 좀 더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말이 안통하는지라 포기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서 나오니, 실장님이 어땠는지 묻더군요. 
    나도모르게 엄지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그럼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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