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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은 재작년 필리핀있다가 무작정 혼자 자유여행으로 비행기 끊어서 갔지요
숙소부터 모든걸 가서 제가 다 해결...
영어가 잘 안통해서 힘들었어요..파타야는 좀 통합니다
태국 너무 더운거 빼고 참 매력적인 나라에요
볼거 많고
싸고
유흥 발달되있고 여자이쁘고...
유흥에 대한 정보 전혀없이 무작정 9박 10일로 떠난 여행이었지만 정말 다양한 사람들 만나면서 정보 얻고...너무 행복했어요...
방콕은 가장 유명한게 포세이돈 같은 대형 마사지샵이 밀집해있는 지역인데요
이 지역명은 기억이 안나는데...
포세이돈 엠마뉴엘 나타리 등이 집중되어있습니다
원래 유명하고 규모가 큰건 엠마뉴엘과 포세이돈인데...
여자 수질은 나탈리가 단연최고였어요 당시기준...
보통 여자를 수조에 담아놓고 급에 따라 가격이 다 다릅니다
포세이돈은 제일싼게 2천바트정도였고 급에따라 만바트 넘는 애들도있습니다
포세이도에선 모델급애랑 5천바트정도에 잤는데 별로였음...
엠마뉴엘도 별로 이쁜애 못봤고요
나타리라는곳이 단연최고인듯하네요
연예인급애들은 따로 모아놨는데
그애들끼리도 가격이 다 달라요
4~6천바트정도면 조나매력적으로생긴 민짜랑 1시간20분동안 터키탕에서 홍콩갑니다 ^^
그외에도 천바트 미만 여자애도 많아요...이것도 택시기사랑 톡톡기사들한테 물어보면 정보 많이 얻을 수 있어요...카오산로드에서 아주가까운지역에 어느병원근처에 길거리 창녀들 좀있는데 천바트미만임...
근데 와꾸가 아줌마수준이라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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