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번 땡겨서 아는 형님이랑 둘이 방문했네요.
처음엔 노래방가려다가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서
그옆에 삼원장을 갔습니다.
잠도 같이자려고했는데 주말이라 잠까지 자고가는데는 9만원이라길래
그냥 6만원에 슬림한아가씨 해달라하고 올라가려고하니
참고로 몇달전에왔을때 리모델링한다고 몇번 못갔었네요.
알았다고합니다.
마주편에 모텔이있는데 거기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같은데라고 해서
그집에 들어가서 대기합니다.
샤워하고 티비보고있는데 띵동1 하고 슬림하고 착한몸매를 가진 아이가옵니다.
그날따라 여름인데 추워하더라고요.. 그래서 에어콘끄고 누워서
본게임 들어갑니다.
제가 토끼과라.. 5분도 못간듯하네요.ㅋ
그러더니 한번더? 위에서도 해봐야지 하는데 추가금 얼마야? 하니 똑같이 6만이길래 그럴려면 다른아가씨 부르는게 났겟다싶어서
돌려보냅니다.ㅎ
암튼 여기 몇번가면서 여러 아가씨들봤는데 다맘에들더군요.ㅎ
나가보니 같이간형님은 여자가 엄청빨리들어왔다길래 설마하고 나랑 같은 아인가했더니
다행이 아니였습니다.ㅎ
허접한 긴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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