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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리뉴얼이벤](아이린) 어디서 이런 아이를 ㅋㅋㅋ

    업소명
    천안 뉴힐링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토요일 초과후 시간이 좀 여유가생겨 5시 정도에 연락 드려봅니다.

     

    바로되는 친구 찾았는데.. 오늘 왔다는 친구가 있다고하여 신나서 달려가 봅니다.

     

    입실하고 잠시 기다리니 똑똑 하고 뉴페이스가 등장합니다.

     

    고양이상에 슬림하고 피부톤만 좀더 하야면 뭐 걍 동네 처자... 조금 상급 동네처자.. ㅋㅋ

     

    나중에 집에와서 플필보니 거의 흡사합니다. 오른쪽 아래 사진 기준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성격이 밝아 보이고 활달합니다. 슬림한 편이고 허리 라인이 잘록한것이 몸매는 상타치네요... 

     

    방이 너무 어둡다고 하면서, 티안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물건이 어디있는지 잘 모르길래 물어보니 오늘 첨 왔고, 제가 첫타임이라네요. ㅋㅋ

     

    일단 샤워하러 고고... 샤워부스에서도 꼼꼼히 씻겨주고... 똥꼬도 잘 닦아주길래 혹시나 했는데 똥까시는 없어습니다.

     

    샤워부스에서 제 물건을 톡톡 건드리며 웨이크업 하면서 장난칩니다. 손으로 닦아주면 만지작거리니 물건이 슬며니 일어납니다. 

     

    그러더니 쪼그려 앉아서 빨기 시작합니다. 한손에 샤워기 한손은 제 다리를 잡고 아이컨택하며 신나게 빨아주네요...

     

    오늘 첨이라서 안하면 시켜야지 했는데 알아서 잘합니다.

     

    이제 배드에 잠시 기다리니 올라옵니다. 장화랑 젤 등등 두리번 거리며 찾아서 올라옵니다. 

     

    일단 아래서부터 빨기 시작하고 위로 아래로 잘 댕깁니다. 쪽지 위주로 빨다가 살짝 올라와서 턱선이며, 볼에 뽀뽀까지.. 키스는 제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피했습니다. 

     

    대신 귓볼과 그 근처를 빨다가 물건을 빨기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목까시도 하고, 이 아이는 특이하게 기둥 옆을 잘 건드려 주네요..

     

    비비빅 옆으로 빨아먹는것 처럼요... 다리 위치도 자기가 편하게 잡고 잘 빨아줍니다. 

     

    좀 오래 빨렸는데... 69 자세 요청해서 구멍좀 탐사해볼까 했는데.. 이룬... 자세를 잡는데 눈앞에 꽃잎이 있는게 아니고 입술 앞에 꽃잎이 있네요.. 

     

    빨아달라는건지... 하지만 손으로 장난칩니다. 이쁘게 생겼네요.. 생각보다 작고 날개도 작구요.. ㅋㅋ

     

    69에서는 중간중간 한손으로 잡고 딸쳐주며 저를 자극시키는데 잘하는거 같아요... ㅋㅋ

     

    이제.. 아이린을 눕게하고는 아이린 꼭지를 빨면서 손장난을 좀 칩니다. 손으로 클리와 그 일대를 잘 놀려주니 반응하기 시작하고, 입구에서는 물이 살짝 비치는데 풍부하지는 않은것 같아서... 젤을 좀 바르고 신나게 비벼야지 했는데... 젤을 많이 바르게 하지는 않네요... ㅋㅋ

     

    너무 오래 비볐나.. 빨리 하고 싶다고 보채네요.. 그래도 좀더 놀다가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제가 위에서 들어가보니 아이린 키가 생각보다 큰편이 아니라서 다리 자세를 를 잡기가 다소 수월합니다.

     

    입구는 작은데 쪼임은 쏘쏘합니다. 쪼임은 아이다가 최고였는데... ㅋㅋ

     

    모았다가 별렸다가.. 살살 천천히 하다가 중간중간 깊게도 넣어보고... 제 물건이 들어가 있지만 클리에 자기 손을 대고 느끼는 모습을 ㅋㅋㅋ

     

    위에서 하면서 손톱으로 살살 허리 가슴, 꼭지 매만지며 놀리자 아이린도 제몸 여기저기를 긁어주기 시작합니다. ㅋㅋ

     

    그러다가 여상으로 체인지합니다. 여상에서 치는데 신호가 와서 얼른 일어나 앉아서 가슴을 좀 빨아봅니다.  넣고 잠시 기다리니 진정이 되어 앉아서 펌핑다가사 다시 누워서 펌핑합니다.

     

    이제 뒤치기로 뒤치기 자세도 좋은데요.. 등에 드림캐처같은 타투가 있어서 그림 감상하면서 달리다가 넘 흥분했는지... 동생이 빠졌네요...

     

    아이린이 갑자기 빠지자 놀래면서 '유 피니쉬' 하면서 동생을 다시 잡아보더니 다시 구멍으로 인도하네요... 다시 뒤치기 아 근데 또 빠져서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대신 베드 끝에 서서 했네요.. ㅋㅋㅋ

     

    나름 귀여운 맛, 활발하고.. 피부도 양호하고, 탱탱하고ㅋㅋ 오빠, 아파 등등 간단한 한국말도 할줄 아는 것 같습니다. 달림에 부족함이 없네요..

     

    마무리후 샤워부스에서 백허그하면서 가슴을 주물거렸더니 엉덩이를 신나게 흔들며 부비부비.. 그덕에 물건이 다시 살아날라하네요.. 

     

    그래서 떡치는 것처럼 치댔더니 샤워부스에서 하고 싶나고 물어보네요.. 그러더니 ㅋㅋ 다음에 제가 원하면 샤워부스에서 쳐주겠다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베드 정리하려고 엎드려 가는 모습에 '오우 섹시' 했더니 '넥스트 타임 투샷, 원샷, 원샷...'하면서 한손으로 샤워부스와 베드를 가리키네요. ㅋㅋ

     

    어디서 이런 아이가 튀어 나왔는지.. 물어보니 한국은 이번이 처음이고, 타지역에서 한 두달 있다가 와서 한달정도 있다가 돌아가야하고 갔다가 다시 온다고 하네요, ㅋㅋ

     

    퇴실할때도 진하게 포옹하면하고 볼뽀뽀하고 나왔습니다. ㅋㅋ


     

    아이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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