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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강남 레드불 봄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요새 오피가 나쁘지 않은 거 같아서 다시 안마에서 오피로 관심이 좀 가고 있다. 저번에 본 하숙집 서연 언니를 다시 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강남 메이드 이나도 꼭 보고 싶다. 근데 봄 언니 프로필 사진이 꼴려서 예약했다.

     

    가는데 위치가 신논현역에서 꽤 떨어져 있고 언덕을 좀 올라가야 해서 불편했다. 언니를 보니까 그렇게 예쁘진 않았다. 처음엔 털털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말을 계속 하다 보니 말이 잘 통하는 언니였다. 보통 언니들이 말이 잘 통하지는 않는다. 자기만의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언니는 좀 진실된 면이 있는 거 같다. 이 언니한테 제일 좋은 면이 성격이 아니었을까 싶다.

     

    뭔가 다른 오피는 소파에 앉아서 얘기하면서 언니를 만져야 되는데 여기는 테이블이 있어서 그게 안 됐다. 언니가 나시를 입었는데 젖꼭지가 큰 걸 알 수 있었다. 젖도 컸다. 언니가 말이 잘 통해서 얘기를 좀 오래 했던 거 같다. 그러다 언니가 씻자고 했다. 언니가 샤워실에 같이 들어왔다. +4 언니가 샤워실 따라 들어오는 경우 별로 없는 거 같았는데 이 언니는 들어 왔다. 언니 벗은 걸 보니 키는 별로 안 크고 몸매가 아주 예뻤다. 언니가 옷 입고 있을 때에는 그렇게 예쁜 거 몰랐는데 벗으니 예뻤다. 그런데 젖은 수술이었다.

     

    언니가 피부가 검었다. 프로필 사진 보면 청순하면서 섹시한 느낌인데 실제로 보면 청순한 느낌은 없고 그냥 섹시한 느낌이다. 얼굴이 그렇게 예쁘진 않다. 언니가 삼각 애무를 했는데 그렇게 좋거나 나쁘지 않았다. 언니를 애무하는데 언니가 많이 느끼는 거 같았다. 온 몸을 다 느끼는 거 같았다. 보지가 좀 검었는데 그래도 예쁜 보지였다. 똥꼬도 핥아 줬다.

     

    그러다 언니 뒤로 돌려서 위에서부터 다시 내려왔는데 언니가 다 느꼈다. 다리랑 발가락까지 애무했다. 그러다 엉덩이 들게 해서 보지랑 똥꼬를 많이 핥아 줬다. 언니가 괜찮아하는 거 같았다.

     

    근래에 딸을 좀 쳐서 자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살짝 죽은 상태로 넣었다. 존나 키스하면서 박았다. 자지가 좀 죽었는데 계속 박았다. 그러다 뒤로 돌려 뒤로 박으려는데 자지가 죽었다. 언니한테 좀 만지게 한 다음 다시 넣고 박았다. 언니 몸매가 죽어서 뒷치기 느낌이 죽었다. 자지가 제대로 작동했으면 느낌 대박이었을 거 같다. 보지 자체는 쫀득한 보지는 아니었던 거 같다. 그러다 쌌다.

     

    싸고 나서도 언니랑 얘기를 많이 했다. 언니가 성격이 좋았다. 언니를 보는 거 자체가 섹스를 포함해서 대화까지 다 좋았던 거 같다. 근데 볼 언니들이 많고 이 언니 가격이 좀 세서 다시 볼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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