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아영이와 달달 키스와 즐달로 달렸다.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달림이 찾아와서 후기를 보니 에로스가 많았고 후기 내용도 좋아서 실장님에게 전

    화를 하여 오후 1시에 이용할 수 있느냐 그랬더니 이용 가능하다고 하여 주소 좀 보

    내 달라고 했더니 문자로 주소가 와서 달렸습니다.

       주소를 찍고 출발하여 가는데 비가 엄청 쏟아졌습니다.  도착하여 전화를 드렸더니

    주위에 차를 주차하고 어디로 오라고 하여 갔더니 실장님 왔고 방 호수를 가르쳐 주었

    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은 후기 잘 부탁드린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호수로 찾아갔

    더니 아영 매니저가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아영 매니저는 방금 전에 출근했다고 하고 오렌지 쥬스를 컵에 따라 놓고 짐을 정리

    하고 있었고 앉아 잠시 대화를 나누는 중에 알고 있었지만 예명이 아영이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며 담배를 피웠습니다.  머리를 노란색으로 물 들였고 가슴은 내 스타일이

    라 좋았고 몸매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아영씨가 씻으로 가자고 하여 사워실에 들어가 씻는에 아영씨고 따라와 사워를 하는

    데 돕네요.  물도 뿌려주고 내 고추도 닦아 주었습니다.  내가 먼저 나와 수건으로 물을

    닦았고 아영씨고 씻고 나와 수건으로 씻는데 보니까 왁싱을 했는지 백보였습니다.

      내가 먼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영씨가 내 곁에 눕더니 내 왼쪽 가슴을 애무해 주네

    요.  나도 아영이 가슴을 만지며 몸을 만졌고, 또 아영이가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이제 고추로 내려가 애무 조금 하더니 CD를 씌우고 눕길래 내가 올라가서 아영이 가슴

    양쪽을 오가며 오랫 동안 빨아도 뭐라고 안 하네요.  그러다가 키스를 하니 키스도 아주

    잘 받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키스하다가 다시 아영이 가슴을 양쪽으로 번갈

    아 가며 빠는데 아주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프로필에는 B컵이라고 나와 있

    는데 본인 말로는 A컵이라고 했습니다.  가슴을 번갈아 한 동안 애무하다가 이제 아영

    이 소중이 쪽으로 내려가 애무를 한 동안했습니다.  아영이 소중이는 왁싱을 해서 빨기

    는 좋았고 냄새는 없었습니다.

      한 동안 아영이 소중이를 애무하고 합체하려고 하니 아영이가 뭘 찾는데 보니까 오일

    을 찾길레 내가 그 동안 키스 가슴애무 그리고 아영이 소중이 애무를 했으니 그냥 넣어

    보자 그러니까 그러자고 하여 넣으니 잘 들어가서 한 동안 피스톤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영이에게 자기가 올라가서 해 볼래 그랬더니 자기는 여성상위를 잘 못한다고 하여

    그러면 뒤로 하자고 하니 잘 대 주었고 그리고 아영이가 엎드리고도 섹스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하며 아영이와 키스하며 하고 아영이 가슴을 빨며 하고 참 좋았

    습니다.  좀 오래 하니 아영이가 힘이 들었는데 원래 오래 하느냐 그래서 좀 그렇다고

    했더니 아영이 참아 주었고 그래서 결국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사정을 하고 한참 앉고 있다고 고추를 뺐더니 CD가 아영이 소중에 박혀 있고 내 고추

    만 나와서 아양이가 손으로 CD를 뺏고 난 화장지로 고추를 감싸고 사워실에 가서 씻

    고 나왔습니다.  아영이는 내가 씻고 나온 후에 들어가 씻고 나오는데 팬티 브라자 그리

    고 원피스를 입고 나오네요.  나는 옷을 다 입고 음료 한 잔 줄 수 있느냐 그랬더니 오

    렌지 쥬스를 주길레 잘 마시고 나오면서 아영이와 포옹한 다음 수고했다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났습니다.  즐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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