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쯤 호기심에 앙톡을 돌려봅니다. 저는 즐톡과 앙톡만 하기 때문에 두 어플을 돌립니다.
돌리다 보니 저렴한 아가씨가 보입니다. 통통이지만 어리고 자취방이니까요
얘기를 하다가 라인으로 갈아타서 만나기로 약속합니다. 근처에서 연락을 주니 오피스텔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곳에 가서 다시 라인을 하니 문을 열어주더군요.
저는 사실 자취방을 좋아합니다. 왠지 이것만 하러 온게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을것 같고 여친 집에 놀어온 느낌인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 자취방은 너무 더럽습니다. 설거지도 안되어있고, 침대에는 정액 비슷한 것도 묻어있고, 갈까말까 고민을 진지하게 합니다.
근데 처자가 너무 착하게 생겼습니다. 이분을 배신하고 가면 왠지 죄같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브라를 안하고 준비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샤워를 안해서 준비할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 수건을 빨고 있다고요. 세탁기가 다 돌아가면 그 수건으로 샤워한다고...
이런 현실적인 조건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특 다 기다려봅니다.
그분 샤워가 끝나고 저도 대충 몸만 씻고 그분 옆에 갑니다. 어색하게 만지다가 그분이 어색한 것을 알았는지 먼저 BJ를 해줍니다. 저는 BJ를 싫어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분은 스킬이 좋습니다. 전체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꽉 찬 느낌? 태어나서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앞으로 뒤로 찍으로 끝났습니다.
밑에는 매우 좁습니다. 가슴은 B정도인데 튼튼합니다.
이분과 관계는 10분정도이고 얘기를 50분정도 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재접견 의사는 70%입니다. 자주 만나면 불타오르지만 처음이었으니 어색하여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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