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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배회 할 일이 잇어서 다니다가 짧은 옷차림에 언니들을 보고 급 땡깁니다.
갑자기 인증에 뭐에 할 수가 만무...
그냥 저렴이로 땡기자 하는 생각에 걱정을 안고 들어가서 눕습니다.
아줌마나 할줌마가 올껄 알지만 섹전두근거림은 참 설레이네요
마른편 아줌마로 넣어달라고 당부를 하고 땀에 젖은 몸을 시원히 씻고 눕습니다
곧 똑똑똑 네. 하고 들어옵니다.
아... 역시 아줌. 어? 근데 제가 사는 옆집 관리 잘한아줌마랑 씽크가 85퍼 나오네요.
덕분에 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은듯 확 발기가...
에이.. ㅂㅅ
강중 강강 옆집 아줌마를 떠오르며 미췬듯이 박아되엇네여.
진하게 한번 사정하고 현자가 아주 강하게 옵니다.
이아줌마 안나가고 담배 물러주네요.
얘기좀 나누다가 이름알려주며 또오라고 하는데 기억도 안나네요.
옆집아줌마 보면 좀 덜컥할 것 같은 기분으로 나서는데 현자타임을 오랜만에 진하게 느껴서 타자 치는 지금 제가 무소유의 세상에 접한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ㅠ
역시 추천은 안드리지만 옛날처럼 가성비대비는 없네요. 그저 그저.... 네
읽어주셔 감사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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