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태국에 갔다가 우연치 않게 쉬멜을 경험한 후 쉬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퀴어코리아를 알게 되었고 많은 쉬멜, 트젠, 시디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손쉽게 쉬멜 카톡을 알게 되었는데, 서우라는 쉬멜을 가끔 아프리카TV에서 활동을 하는 친구입니다.
아프리카TV상으로는 좀 도도해보이고, 시크해보입니다.
카톡으로 예약을 잡고 서우가 사는 원룸으로 입성합니다.(참고로 지금은 이사했다는 얘기가 있네요...)
사실 아프리카TV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키는 작습니다. 163?정도
목소리는 중성적이고요.
초반 대화타임 20분정도 했구요. 본게임 들어갑니다.
슴은 인공적인 느낌이 많이 들구요, 거기는 아주 대물입니다. 굵고... 나를 자괴감에 빠지게 하더군요.
서우는 담배를 많이 피는 것 같았지만 냄새는 안나구요.
걍 한번정도는 경험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TV에 나오는 BJ이랑 한다는 느낌정도 챙기는 것 같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구요... 훨씬 이쁜 쉬멜이 많으니까요...
아. 그리고 완트 안할꺼냐고 물어보니 완트하면 인기가 없어 안한다고 합니다.
사실 완트랑 만날바에야 여자랑 만나는게 낫죠... 뭐 완트 한번 경험상 만나는것 빼고요.
많은 휴흥을 경험하니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키방이 좋다가 오피, 건마, 놀방 돌고 돌아 이제는 쉬멜, 시디, 해외...
또 질리면 돌고 돌겠죠..
울 횐님들 모두들 즐달하셔요~~~
이쁜 서우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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