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회사에서 1달간의 노예생활 후 꿀맛같은 휴식기간에
지인과 찐하게 한잔 먹자는 약속후에....
1차로 간 곳에서 눈탱이를 쳐맞고 나오니 처량하게 쏟아지는 빗줄기..
단골집 전화하니까 문닫는다고 빠꾸먹고, 다른 집도 전화해보니 파장 분위기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찾은곳이 엄지척~~ 乃
전화거니까 사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기시에 B코스 결정하고 예약 후 ㄱㄱ
위치는 연산동 순대,막창 집 몰려있는 동네 근처(다들 어딘지 아실 듯 ㅋ)
일단 입장보니 대기실 분위기는 괜춘. 카운터에는 사장님 말고 알바생 남자 한명 있음.
음료수 한잔 묵고 한 5분 기다리니 매니저방으로 입실.(매니저 이름은 못물어봤네요)
구조는 침대1 + 샤워실1(침대 및 의자 있음)
입실해서 통성명을 하려니 나중에 끝나고 알려준다기에 그러라고 하고 샤워 ㄱㄱ
비를 좀 맞고 왔드만 따땃한 물로 씻으니 나른하니 기분 괜춘해짐. 치카치카 후에
1차로 샤워실 내 침대에서 그 머시냐 때벗기는 크림같은거(스크럽인가 스크랩인가) 앞뒤로 쓱싹쓱싹
그거 하고 나니까 거짓말같이 몸이 보들보들 해지는 것 같았음.
2차로(B코스 단계부터 인듯) 아래가 뻥 뚫려있는 의자에 앉아서 룰루랄라. 자세한 설명은 하기 그런데 굉장히 굉장히 만족.
그런 느낌 정말로 오랜만에 받아봤었고(짜릿했음) 도중에 위기가 여러번 찾아왔었지만 진짜 꾹 참음 ㅋㅋ
3차로 방에 있는 침대에서 잉야잉야 마무리.
나오면서 이름물어본다는거 깜빡하고 그냥 나옴. (그래야 나중에 또 다른 매니저 볼 수 있으니 ㅠㅠ)
뭐 매니저 초이스는 복불복일테고 본인도 1회만 방문하였지만, 그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5점만점에 4점 정도(매니저 와꾸가 약간 딸렸는데 마인드 괜춘, 그리고 특성 상 키스 안해줌)
다음에 간다면 마무리 코스로 재방문생각이 꽤 있다는 한줄평.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