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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에 요즘 출근하는 언냐들이 많군요.
근데 요즘 경기가 안좋은지 예약이 별로 없어서 출근해서 걍 가는 언냐들이 있다고 하네요.
솔지말로는 본인도 예약이 잘 차는 편인데 요즘은 조금 덜하다고 하는군요.
이제 키방언니들도 경쟁력이 없으면 돈벌기가 쉽지 않아지는군요.
' 솔지 ' 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고 있는 언냐입니다.
외모는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매력있게 생겼구요.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하체근육이 살아있습니다.
가슴이 D컵이래서 궁뎅이가 엄청 실할줄 알았는데 제가 예상한거 보다는 조금 덜합니다.
업계지만 나이가 좀 있고 여러가지 경험이 있어서 손님들과의 대면이 낯설고 그런거 없더군요.
말도 잘하는 편이고 남자들의 마음도 잘 아는...참 착한 언냐입니다.
맨날 듣는 뻔한 멘트인 안경벗으면 더 괜찮아보인다..라는 말도 어김없이 날려주네요.
스킨쉽을 해보니 잘 느끼는 편인데 좀 세게 해주는걸 좋아하네요.
특히 가슴쪽을 세게 잡아주는걸 좋아하는데 크기가 크다보니 그렇게 안잡으면 별 느낌이 없다고 합니다.
보통 언냐들은 살살 만져달라고 하는데 정반대인거죠.
제 나름대로 세게 잡는다고 했는데도 제 손을 부여잡으며 더 세게를 외칩니다.
아, 히바리없는 체력에 악력도 약한 저입니다...
마인드가 좋은 편에 속하며 터치에도 좀 관대한 편입니다만 나름 저지선은 있는 편이구요.
남자들이 이곳에 오는 목적도 잘 알고 키스방의 가장 큰 매력인 케바케도 잘 아는거 같더군요.
아마 그래서 나름 인기가 있는가 봅니다.
방학이 되서 키방에 NF들이 많이 보이는데 예약은 그리 많지않아 보입니다.
아마도 불경기가 계속 지속되는거 같고 손님들도 안전하게 갈려는 경향도 있고 말이죠.
걍 대충대충 해가지고는 돈벌기가 어려운 키월드가 되는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경쟁력를 갖춘 언냐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한줄 평 : 세게...세게..세게...]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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