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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오후
오랜만에 방문하는 영등포 탐탐입니다.
다현도 예전에 좀 보다가 한동안 안보여서 은퇴한줄 알았는데
다시 출근현황에 보여 빠르게 예약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이미 전에 봐서 아는 언니이지만 그래도 언니입장하기 전까지는 항상 두근두근합니다.
오랜만에 다현이를 봤는데 예전에 볼때보다 살이 좀 빠져있습니다.
몸매가 날씬해져서 더 보기 좋아졌고 보자마자 바로 불끈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자마자 키스하면서 날씬해진 몸매를 만졌습니다.
계속 키스하다 가슴 엉덩이 만지고 가슴도 애무하면서 점점 절정에 달했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예전보다 마인드가 좀 떨어진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도 다현이와 키스하면서 재미있는 시간보냈습니다.
마인드는 계속 보다보면 좋아질것이라 생각듭니다.
제 기준에서 얼굴도 괜찮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서 재접견의사는 항상 있습니다.
키크고 날씬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추천입니다.
하지만 아담하고 가슴 큰것 좋아하시면 비추입니다.
그럼 항상 즐겁게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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